KPI뉴스 - '엘 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에 2-0 승리하고 1위

  • 맑음강화18.3℃
  • 흐림남해22.5℃
  • 구름많음울릉도20.3℃
  • 흐림합천21.9℃
  • 흐림고창20.9℃
  • 구름많음철원19.7℃
  • 흐림영광군21.1℃
  • 흐림장흥21.5℃
  • 구름많음속초19.0℃
  • 흐림광주24.1℃
  • 구름많음북춘천20.4℃
  • 흐림순창군21.7℃
  • 구름많음이천20.6℃
  • 흐림서귀포24.0℃
  • 구름많음제주23.5℃
  • 구름많음춘천20.9℃
  • 구름많음보령21.0℃
  • 구름많음대관령14.8℃
  • 구름많음영주20.8℃
  • 구름많음북부산22.2℃
  • 구름많음원주20.7℃
  • 구름많음의성20.1℃
  • 맑음인천22.2℃
  • 흐림봉화19.3℃
  • 맑음울산21.0℃
  • 구름많음포항21.7℃
  • 구름많음청송군18.7℃
  • 구름많음영덕19.3℃
  • 흐림부안20.5℃
  • 구름많음경주시21.3℃
  • 흐림강진군22.9℃
  • 구름많음서청주21.0℃
  • 구름많음세종21.7℃
  • 구름많음양평20.4℃
  • 박무백령도16.9℃
  • 흐림임실20.0℃
  • 흐림함양군19.9℃
  • 맑음파주18.0℃
  • 구름많음영천20.6℃
  • 구름많음서울23.1℃
  • 구름많음고산23.0℃
  • 흐림문경20.7℃
  • 구름많음안동21.2℃
  • 구름많음태백15.7℃
  • 구름많음대전22.9℃
  • 흐림남원21.8℃
  • 구름많음군산20.6℃
  • 구름많음청주24.2℃
  • 흐림진주20.2℃
  • 구름많음북강릉19.6℃
  • 흐림고창군20.9℃
  • 흐림통영22.0℃
  • 흐림해남21.8℃
  • 흐림광양시22.9℃
  • 구름많음보은18.9℃
  • 흐림의령군20.0℃
  • 구름많음천안21.1℃
  • 구름많음충주20.2℃
  • 맑음서산20.3℃
  • 구름많음홍천20.5℃
  • 구름많음금산20.1℃
  • 구름많음동해19.8℃
  • 구름많음영월20.6℃
  • 구름많음김해시22.2℃
  • 구름많음제천19.3℃
  • 구름많음부산22.4℃
  • 구름많음밀양22.7℃
  • 흐림정읍22.0℃
  • 구름많음수원21.5℃
  • 구름많음상주22.1℃
  • 구름많음부여21.3℃
  • 구름많음강릉19.9℃
  • 구름많음구미23.4℃
  • 구름많음추풍령18.4℃
  • 비목포21.3℃
  • 흐림장수18.1℃
  • 흐림거제22.4℃
  • 구름많음울진19.6℃
  • 흐림순천20.3℃
  • 흐림진도군20.8℃
  • 구름많음북창원22.7℃
  • 흐림고흥22.9℃
  • 구름많음정선군19.4℃
  • 구름많음양산시22.9℃
  • 흐림완도22.2℃
  • 흐림보성군21.8℃
  • 흐림흑산도19.7℃
  • 구름많음홍성21.4℃
  • 구름많음전주22.5℃
  • 구름많음성산24.5℃
  • 구름많음창원21.6℃
  • 구름많음대구22.2℃
  • 구름많음인제18.1℃
  • 흐림여수23.2℃
  • 흐림거창20.5℃
  • 구름많음동두천18.8℃
  • 흐림산청22.4℃

'엘 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에 2-0 승리하고 1위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02 08:21:21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마리아노 디아즈 득점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를 거둬 리그 선두에 올랐다.

▲ 레알 마드리드가 2일(한국시간) 열린 2019-2020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 트위터]

레알은 2일 새벽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바르셀로나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최근 8경기 연속 무승 굴욕을 떨쳤고 16승 8무 2패, 승점 56점으로 1위 자리를 뺏었다. 2위 바르셀로나는 승점 1점 차로 밀려났다. 엘 클라시코 역대 전적은 96승 52무 96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전반전에는 바르셀로나의 공격이 더 날카로웠다. 레알은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선방에 힘입어 위기를 넘겼고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레알은 후반전에 반격에 나섰다. 후반 11분 이스코가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했고 바르셀로나 골키퍼 테르 슈테겐이 아슬아슬하게 쳐냈다.

이후에도 레알이 일방적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결국 후반 26분 선제골이 터졌다. 측면에서 토니 크로스가 찔러준 침투패스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받아 드리블해 골문 구석으로 밀어넣었다.

기세를 이어간 레알은 후반 추가시간 마리아노 디아즈의 단독 돌파에 이은 골까지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