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일약품x온코크로스, 뇌졸중치료제 JPI-289 신규 적응증 개발 계약

  • 맑음상주23.2℃
  • 맑음경주시23.5℃
  • 맑음청주22.8℃
  • 맑음제주18.5℃
  • 맑음의성24.0℃
  • 맑음보성군19.3℃
  • 맑음홍천21.9℃
  • 맑음영주21.7℃
  • 맑음봉화21.5℃
  • 맑음안동23.2℃
  • 맑음춘천21.5℃
  • 맑음서청주21.4℃
  • 맑음진주19.4℃
  • 맑음김해시20.5℃
  • 맑음홍성19.6℃
  • 맑음고산17.0℃
  • 맑음함양군24.1℃
  • 맑음대관령16.7℃
  • 맑음북부산19.1℃
  • 맑음부안18.7℃
  • 맑음청송군23.7℃
  • 맑음대구24.9℃
  • 맑음고창20.6℃
  • 맑음서울20.1℃
  • 맑음포항24.5℃
  • 맑음서귀포19.7℃
  • 맑음산청20.7℃
  • 맑음금산21.7℃
  • 맑음영광군19.5℃
  • 맑음보은21.6℃
  • 맑음부산18.7℃
  • 맑음대전22.7℃
  • 맑음합천22.4℃
  • 맑음거창23.1℃
  • 맑음보령18.3℃
  • 맑음울릉도17.8℃
  • 맑음강릉24.1℃
  • 맑음울산21.0℃
  • 맑음장수20.3℃
  • 맑음인제20.5℃
  • 맑음북창원20.3℃
  • 맑음남원22.5℃
  • 맑음추풍령21.7℃
  • 맑음완도20.3℃
  • 맑음성산18.7℃
  • 맑음울진24.7℃
  • 맑음동두천20.0℃
  • 맑음광주21.8℃
  • 맑음흑산도17.1℃
  • 맑음백령도13.1℃
  • 맑음장흥19.9℃
  • 맑음파주19.1℃
  • 맑음순창군21.8℃
  • 맑음밀양22.6℃
  • 맑음동해24.9℃
  • 맑음남해17.2℃
  • 맑음목포19.3℃
  • 맑음정읍19.9℃
  • 맑음군산18.3℃
  • 맑음정선군20.9℃
  • 맑음진도군18.1℃
  • 맑음전주21.8℃
  • 맑음의령군21.9℃
  • 맑음창원19.6℃
  • 맑음영월21.1℃
  • 맑음광양시19.9℃
  • 맑음천안21.8℃
  • 맑음북춘천21.2℃
  • 맑음세종21.5℃
  • 맑음속초20.5℃
  • 맑음영천23.0℃
  • 맑음양평21.4℃
  • 맑음제천20.5℃
  • 맑음영덕21.7℃
  • 맑음강진군19.7℃
  • 맑음원주21.0℃
  • 맑음구미24.4℃
  • 맑음인천17.2℃
  • 맑음임실21.7℃
  • 맑음부여20.4℃
  • 맑음강화16.4℃
  • 맑음태백18.4℃
  • 맑음해남19.1℃
  • 맑음수원19.7℃
  • 맑음거제18.1℃
  • 맑음충주22.5℃
  • 맑음문경22.7℃
  • 맑음북강릉23.6℃
  • 맑음철원19.5℃
  • 맑음서산18.4℃
  • 맑음고창군20.1℃
  • 맑음이천21.3℃
  • 맑음순천19.6℃
  • 맑음통영18.9℃
  • 맑음여수17.5℃
  • 맑음고흥18.9℃
  • 맑음양산시20.5℃

제일약품x온코크로스, 뇌졸중치료제 JPI-289 신규 적응증 개발 계약

이종화
기사승인 : 2020-01-15 11:09:05
온코크로스社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적응증 넓히는데 집중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온코크로스(대표 김이랑)와 지난 9일, 글로벌 신약 후보 물질 '뇌졸중 치료제 JPI-289'의 신규 적응증을 탐색, 도입(인라이센싱, In-Licensing)하는 'JPI-289(Amelparib) 신규 용도 개발 및 관련 특허 실시권 허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일약품의 글로벌 신약 후보물질 '뇌졸중 치료제 JPI-289'는 허혈(brain ischemia)로 인한 DNA 손상 및 신경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PARP 효소를 저해하는 신규 뇌졸중 치료제로, 현재 국내에서 임상2A상을 진행 중에 있다.

▲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왼쪽)와 온코크로스 김이랑 대표가 '뇌졸중 치료제 JPI-289'의 신규 적응증 개발, 계약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일약품 제공]

계약에 따르면, 온코크로스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인공지능(AI) 신약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JPI-289의 또 다른 적응증을 탐색한다. 온코크로스가 신규 적응증을 찾아내면 제일약품과 온코크로스가 공동 특허를 출원하고, 온코크로스에서 개발을 진행하여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이다.

제일약품의 성석제 대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뇌졸중 신약 후보 물질 JPI-289의 적응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신약 개발 전략이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온코크로스의 뛰어난 인공지능 신약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양사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코크로스의 김이랑 대표도 "인공지능(AI)과 전통적인 신약 개발이 결합하는 협력 사례가 늘고 있으며, 신약개발 과정에서 AI는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온코크로스는 글로벌 제약사와도 AI 플랫폼을 이용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