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 49.7%…50%선 근접

  • 흐림수원28.1℃
  • 구름많음고흥28.3℃
  • 흐림충주29.1℃
  • 구름많음서청주31.1℃
  • 구름많음포항32.8℃
  • 구름많음구미32.2℃
  • 구름많음밀양32.7℃
  • 구름많음의성32.4℃
  • 구름많음보령30.1℃
  • 구름많음봉화29.2℃
  • 흐림태백26.7℃
  • 구름많음창원30.7℃
  • 흐림동두천26.7℃
  • 흐림춘천26.7℃
  • 구름많음안동31.3℃
  • 구름많음서산28.7℃
  • 흐림울진25.5℃
  • 구름많음보은30.2℃
  • 구름많음강진군28.8℃
  • 맑음진도군28.6℃
  • 흐림양평27.0℃
  • 구름많음문경30.2℃
  • 맑음북부산30.2℃
  • 흐림청주31.8℃
  • 구름많음군산29.6℃
  • 구름많음홍성30.0℃
  • 구름많음영덕29.4℃
  • 흐림인제24.8℃
  • 구름많음남해28.9℃
  • 맑음광주31.0℃
  • 구름많음세종30.5℃
  • 맑음목포29.8℃
  • 흐림북춘천26.5℃
  • 구름많음추풍령31.2℃
  • 흐림홍천26.3℃
  • 구름많음광양시29.7℃
  • 구름많음여수28.8℃
  • 구름많음거창30.1℃
  • 구름많음금산32.0℃
  • 흐림원주28.2℃
  • 흐림영월27.8℃
  • 맑음제주32.0℃
  • 흐림이천28.6℃
  • 맑음부산30.1℃
  • 흐림강화26.0℃
  • 구름많음상주32.0℃
  • 박무백령도24.5℃
  • 맑음부안31.1℃
  • 구름많음보성군28.7℃
  • 구름많음경주시33.6℃
  • 구름많음울산31.8℃
  • 맑음흑산도26.8℃
  • 흐림속초26.2℃
  • 구름많음장흥27.9℃
  • 맑음고산28.7℃
  • 맑음통영29.3℃
  • 맑음서귀포30.6℃
  • 구름많음합천30.5℃
  • 비서울27.3℃
  • 맑음함양군31.3℃
  • 맑음의령군31.5℃
  • 맑음거제29.6℃
  • 구름많음순창군31.3℃
  • 맑음김해시31.3℃
  • 구름많음부여30.4℃
  • 맑음완도30.6℃
  • 흐림파주27.1℃
  • 구름많음전주31.8℃
  • 흐림강릉29.3℃
  • 맑음성산29.1℃
  • 흐림철원26.8℃
  • 흐림대관령23.0℃
  • 맑음북창원31.8℃
  • 맑음대구32.8℃
  • 구름많음산청29.9℃
  • 구름많음천안29.6℃
  • 맑음고창군31.0℃
  • 맑음고창31.1℃
  • 맑음양산시32.2℃
  • 구름많음대전32.3℃
  • 맑음남원31.1℃
  • 흐림동해25.3℃
  • 맑음영광군31.2℃
  • 맑음영천32.9℃
  • 구름많음순천27.9℃
  • 흐림인천26.6℃
  • 구름많음청송군32.8℃
  • 구름많음울릉도25.8℃
  • 맑음정읍32.6℃
  • 맑음해남29.0℃
  • 맑음진주29.2℃
  • 맑음임실30.1℃
  • 맑음장수29.4℃
  • 흐림정선군26.7℃
  • 구름많음영주29.1℃
  • 흐림제천27.1℃
  • 흐림북강릉28.5℃

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 49.7%…50%선 근접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19-12-30 11:01:00
긍정평가 2.1%p 상승…부정평가 1.5%p 내린 46.5%
"한중일 정상외교‧선거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 영향"
민주 41.4% 한국 31.4% 정의 5.7% 바른미래 4.4% 우리공화 1.4% 평화 1.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9.7%로 전주보다 소폭 상승해 50%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나란히 상승했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3~27일 전국 유권자 2511명을 상대로 조사해 3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49.7%로 지난주보다 2.1%p 올랐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5%p 내린 46.5%를 기록했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3.2%p로 나타났다.

세부 계층별로 보면, 보수층과 중도층, 진보층, 20대와 50대, 60대 이상, 30대, 경기·인천과 서울,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40대, 충청권과 호남은 하락했다.

특히 중도층(▲4.5%p, 긍정평가 43.4%→47.9%; ▼2.6%p, 부정평가 51.9%→49.3%)이 결집하며 긍정평가가 40%대 초중반에서 후반으로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8월 1주차(44.6%) 이후 약 4개월 만에 처음으로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외교 관련 보도, 여야 대립 격화 끝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국회 본회의 통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및 기각 등이 지지층 결집 효과를 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1.4%로 지난주 대비 1.5%p 상승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0.5%p 오른 31.4%를 기록했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중도층과 진보층, 20대와 50대, 경기·인천과 서울,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40대, 충청권과 호남은 하락했다.

한국당은 40대와 60대 이상, 충청권과 호남에서 상승한 반면, 중도층, 20대, 대구·경북과 경기·인천에서는 하락했다.

이밖에 정의당은 0.9%p 내린 5.7%, 바른미래당은 0.4%p 내린 4.4%, 우리공화당은 0.3%p내린 1.4%를 기록했다. 민주평화당은 0.1%p 내린 1.3%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다. 응답률은 4.5%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