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11p(1.02%) 오른 2081.85로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42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 이후 이달 5일까지 21거래일 동안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고, 누적 순매도 금액은 5조706억 원에 달했다.
기관 역시 동반 '사자'에 나서며 1604억 원어치를 사들였으나 개인은 220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량은 4억2000만 주, 거래대금은 약 3조9607억 원이었다.
코스닥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10.50p(1.70%) 오른 628.10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1.88p(0.30%) 오른 619.48로 개장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1993억 원, 기관은 286억 원어치를 각각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221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의 거래량은 6억9000만 주, 거래대금은 약 3조9999억 원이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내린 달러당 1189.6원에 마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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