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8697가구를 분양한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인천 가정동 포레나루원시티 등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이들단지는 내주 청약을 받는다.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짓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열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임대포함)중 382세대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 등이다.
한화건설이 인천 가정동 루윈시티 공동2블록에 짓는 '포레나루원시티'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1128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9㎡ A 285가구 △59㎡ B 44가구 △59㎡ C 19가구 △76㎡ 115가구 △84㎡ A 334가구 △84㎡ B 155가구 △84㎡ C 172가구 △84㎡ D 4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미아동 '꿈의 숲 한신더휴'와 경기 고양 '힐스테이트에코덕은' , 부산 부전동 '서면롯데캐슬엘루체'등 5개 단지는 내주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북서울꿈의숲 인근에 조성되는 '꿈의 숲 한신더휴는 총 203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55~84㎡ 117가구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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