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등록한 임대사업자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6374명 늘어 모두 46만5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6374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임대주택은 1만1251가구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는 4874명이며 이중 서울에서 등록한 임대사업자는 2001명이다. 지방에서 등록한 임대사업자는 1500명이다.
등록 임대주택은 지난달 1만1251가구 늘어 모두 147만9000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에서 8134가구가 신규 임대주택으로 등록했으며 이중 3490가구는 서울에서 등록했다. 지방 등록 임대주택은 3117가구 증가했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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