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대통령 지지율 39%…취임 후 처음 30%대

  • 구름많음청송군30.3℃
  • 구름많음남해23.9℃
  • 구름많음봉화27.9℃
  • 구름많음양산시28.7℃
  • 구름많음여수22.6℃
  • 구름많음구미29.7℃
  • 구름많음김해시27.8℃
  • 흐림강진군24.4℃
  • 흐림태백22.4℃
  • 흐림정읍27.8℃
  • 흐림홍성25.9℃
  • 흐림양평24.5℃
  • 흐림금산27.6℃
  • 구름많음남원27.4℃
  • 흐림서귀포23.5℃
  • 구름많음울진26.1℃
  • 구름많음충주28.0℃
  • 흐림청주27.5℃
  • 구름많음안동28.8℃
  • 구름많음광양시25.9℃
  • 구름많음문경27.9℃
  • 흐림강화22.2℃
  • 구름많음북부산27.4℃
  • 흐림보성군24.7℃
  • 흐림성산22.3℃
  • 구름많음산청26.5℃
  • 흐림서울23.5℃
  • 구름많음창원27.4℃
  • 구름많음광주26.1℃
  • 흐림동해24.4℃
  • 흐림전주27.4℃
  • 흐림정선군28.0℃
  • 흐림인제24.2℃
  • 흐림고창26.4℃
  • 흐림보은26.9℃
  • 흐림장수25.1℃
  • 흐림철원22.1℃
  • 흐림고산24.2℃
  • 흐림영광군26.1℃
  • 흐림부여25.9℃
  • 흐림천안26.0℃
  • 구름많음함양군28.3℃
  • 구름많음울산27.0℃
  • 흐림추풍령26.5℃
  • 흐림서산24.7℃
  • 흐림백령도17.6℃
  • 흐림세종26.1℃
  • 흐림서청주26.2℃
  • 흐림인천22.7℃
  • 흐림영월27.8℃
  • 흐림속초22.0℃
  • 구름많음순창군26.4℃
  • 흐림강릉26.5℃
  • 흐림거창26.4℃
  • 구름많음경주시31.5℃
  • 흐림수원23.3℃
  • 구름많음부산26.4℃
  • 흐림동두천23.1℃
  • 흐림북강릉23.9℃
  • 흐림임실25.4℃
  • 구름많음영천30.1℃
  • 구름많음대구30.3℃
  • 구름많음진주26.6℃
  • 흐림보령25.7℃
  • 구름많음영주27.6℃
  • 흐림홍천25.7℃
  • 흐림흑산도19.6℃
  • 흐림부안26.0℃
  • 흐림고흥23.7℃
  • 흐림원주26.5℃
  • 흐림춘천24.9℃
  • 구름많음목포24.9℃
  • 구름많음북창원28.0℃
  • 구름많음장흥23.3℃
  • 흐림고창군26.2℃
  • 구름많음거제24.7℃
  • 구름많음순천24.5℃
  • 구름많음포항29.0℃
  • 구름많음영덕27.4℃
  • 구름많음의령군27.2℃
  • 흐림군산25.7℃
  • 구름많음완도23.7℃
  • 구름많음상주29.5℃
  • 흐림대전26.7℃
  • 구름많음통영24.7℃
  • 흐림파주22.6℃
  • 구름많음해남24.2℃
  • 흐림제천26.6℃
  • 흐림이천25.3℃
  • 구름많음합천28.5℃
  • 흐림대관령19.5℃
  • 구름많음의성30.3℃
  • 구름많음제주25.6℃
  • 구름많음진도군23.7℃
  • 흐림북춘천25.3℃
  • 구름많음울릉도23.8℃
  • 구름많음밀양28.8℃

文 대통령 지지율 39%…취임 후 처음 30%대

장기현
기사승인 : 2019-10-18 11:54:20
[갤럽] 긍정평가 전주보다 4%P 하락…부정평가 53%
격차 14%P로 두 자릿수 확대, 민주당 지지율 1%P 하락 36%
한국 27%,바른미래 7%,정의 6% …조 장관 사퇴 64% "잘된 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4%p 내린 39%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한국갤럽 제공]

한국갤럽이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4명을 상대로 조사해 1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 부정 평가는 53%로 나타났다. 격차는 8%p에서 14%p로 벌어져 여전히 오차범위(±3.1%p) 밖이었다.

갤럽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정 평가는 지난 9월 셋째 주와 같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국갤럽은 설명했다.

지지정당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1%,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66%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96%, 바른미래당 지지층은 85%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긍정 19%, 부정 60%로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

연령별로 보면 40대 55%(부정률 40%)·20대 41%(36%)에서 긍정 평가가 높은 반면, 30대 46%(48%), 50대 35%(62%), 60대 이상 24%(70%)에서는 부정 평가가 높았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67%(22%)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정 평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6%, 자유한국당 27%, 무당층 23%, 바른미래당 7%, 정의당 6%, 민주평화당과 우리공화당 각각 1% 순으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지난주보다 각각 1%p 하락했고, 바른미래당은 2%p 상승했으며, 한국당은 변함없었다.

이밖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4%가 '잘된 일'이라고 답했고, '잘못된 일'이라는 응답은 26%를 기록했다.

▲ 주요 정당 지지도 [한국갤럽 제공]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6%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