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獨 MCM,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 담은 ‘밀라노 라인’ 출시

  • 구름많음북강릉21.8℃
  • 흐림부여24.9℃
  • 구름많음울릉도21.8℃
  • 흐림성산21.0℃
  • 흐림보성군24.3℃
  • 흐림거제21.4℃
  • 흐림포항21.4℃
  • 흐림해남23.8℃
  • 구름많음동두천26.8℃
  • 흐림순천21.8℃
  • 흐림상주24.2℃
  • 흐림구미24.2℃
  • 비제주20.8℃
  • 흐림남해22.6℃
  • 구름많음인제24.2℃
  • 구름많음홍천26.8℃
  • 맑음양평26.0℃
  • 흐림양산시21.8℃
  • 구름많음청주25.8℃
  • 흐림합천23.7℃
  • 구름많음정선군24.5℃
  • 흐림고흥24.3℃
  • 흐림창원22.4℃
  • 흐림청송군21.6℃
  • 구름많음철원27.6℃
  • 흐림통영21.3℃
  • 흐림태백20.2℃
  • 흐림금산23.9℃
  • 흐림영천21.4℃
  • 흐림울산19.9℃
  • 흐림의성23.9℃
  • 흐림고산21.6℃
  • 구름많음천안25.2℃
  • 흐림남원22.7℃
  • 흐림여수22.6℃
  • 구름많음춘천27.1℃
  • 흐림강화24.8℃
  • 흐림북창원22.8℃
  • 흐림전주25.0℃
  • 흐림함양군22.6℃
  • 흐림부산21.8℃
  • 구름많음서산25.9℃
  • 흐림봉화21.5℃
  • 구름많음원주27.6℃
  • 흐림진도군23.9℃
  • 구름많음보령27.3℃
  • 구름많음충주26.7℃
  • 흐림안동23.2℃
  • 흐림대전25.3℃
  • 구름많음서청주25.3℃
  • 흐림대구22.4℃
  • 흐림흑산도21.4℃
  • 흐림김해시22.5℃
  • 비서귀포21.7℃
  • 구름많음인천27.0℃
  • 흐림영광군24.1℃
  • 흐림세종24.6℃
  • 흐림부안25.5℃
  • 구름많음백령도23.3℃
  • 맑음이천26.9℃
  • 구름많음보은23.2℃
  • 흐림경주시21.2℃
  • 구름많음서울26.7℃
  • 흐림동해22.9℃
  • 흐림순창군23.3℃
  • 흐림의령군23.0℃
  • 흐림울진22.3℃
  • 흐림임실22.5℃
  • 흐림문경23.8℃
  • 구름많음수원26.4℃
  • 구름많음파주26.5℃
  • 흐림산청22.0℃
  • 흐림광양시22.1℃
  • 흐림속초21.7℃
  • 흐림영주23.8℃
  • 구름많음북춘천26.8℃
  • 흐림장흥24.1℃
  • 구름많음대관령18.3℃
  • 흐림완도23.7℃
  • 흐림군산24.8℃
  • 흐림거창22.1℃
  • 비북부산22.0℃
  • 흐림진주22.2℃
  • 흐림고창군24.7℃
  • 흐림영덕21.3℃
  • 흐림장수20.9℃
  • 흐림광주23.6℃
  • 흐림밀양23.8℃
  • 구름많음홍성25.7℃
  • 흐림강진군24.9℃
  • 구름많음제천24.5℃
  • 흐림추풍령21.7℃
  • 흐림영월27.2℃
  • 흐림고창24.5℃
  • 흐림강릉22.0℃
  • 흐림정읍24.5℃
  • 구름많음목포24.7℃

獨 MCM,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 담은 ‘밀라노 라인’ 출시

이종화
기사승인 : 2019-10-17 11:20:44
건물의 기하학적 요소 담은 AW19 ‘밀라노 라인’ 새롭게 선보여
과감한 로고플레이와 유행타지 않는 디자인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2019 가을/겨울(AW)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의 건축 요소를 담아 시크하면서도 로고플레이가 돋보이는 '밀라노 라인'을 전세계 매장에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 MCM이 2019 가을/겨울(AW)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의 건축 요소를 담아 시크하면서도 로고플레이가 돋보이는 '밀라노 라인'을 전세계 매장에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MCM 제공]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밀라노 라인'은 이탈리아의 건축물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 라인은 신고전주의 당시 건물의 기하학적인 인테리어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과감한 로고플레이 트렌드에 맞춰 가방 전면과 스트랩 부분에 연출한 'MCM 하프로고'는 모던한 가방에 세련미와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더한다. 또한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가방 형태와 고급스러운 컬러의 조화로 상황에 알맞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밀라노 라인'은 이탈리아의 건축물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 라인은 신고전주의 당시 건물의 기하학적인 인테리어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MCM 제공]

이번 밀라노 라인 백은 보스턴백, 숄더백, 토트백, 드로우스트링의 스타일로 구성됐다. 베이직 라인 외에도 소재에 따라 광택이 도는 페이턴트 라인과 소가죽과 송치가죽이 함께 사용된 럭스 라인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기능성과 실용성도 더했다.

MCM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디르크 쇤베르거는 "이번 AW19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밀라노 라인은 모던함과 트렌디한 스타일의 조화가 돋보인다"며 "기존에는 없었던 MCM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