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절 페스티벌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십일절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특히 11월 11일은 최대 60% 할인상품을 비롯해 여기에 최대 39% 중복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이날 0시부터 매 시간마다 선착순 500명에게 반값 딜이 시작된다. 0시 아웃백 반값부터 각종 편의점, 생필품 등을 반값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타임딜 스페셜 상품과 T멤버십, 카드추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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