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체육인 3333명, 김동연 후보 지지 선언

  • 맑음의성-3.4℃
  • 맑음광양시3.7℃
  • 맑음대전0.2℃
  • 맑음경주시4.8℃
  • 맑음울진2.0℃
  • 맑음영덕3.4℃
  • 맑음강화-0.7℃
  • 맑음정선군-2.3℃
  • 맑음제주10.9℃
  • 맑음장흥0.9℃
  • 맑음청주2.2℃
  • 맑음영광군2.5℃
  • 맑음동해5.4℃
  • 맑음강릉4.6℃
  • 맑음영천0.2℃
  • 맑음대관령-2.6℃
  • 맑음성산8.7℃
  • 맑음포항4.4℃
  • 맑음순천4.4℃
  • 맑음창원5.5℃
  • 맑음거제6.2℃
  • 맑음합천-0.6℃
  • 맑음부안1.5℃
  • 맑음거창0.5℃
  • 맑음해남4.4℃
  • 맑음속초5.4℃
  • 맑음상주3.0℃
  • 맑음철원-4.5℃
  • 맑음문경2.3℃
  • 맑음서청주-2.4℃
  • 맑음여수6.4℃
  • 맑음인제-2.4℃
  • 맑음북강릉5.5℃
  • 맑음진주2.2℃
  • 맑음울산3.7℃
  • 맑음정읍0.8℃
  • 맑음구미3.4℃
  • 맑음김해시4.2℃
  • 맑음서산2.6℃
  • 맑음장수-2.5℃
  • 맑음보령1.5℃
  • 맑음남원-1.0℃
  • 맑음대구3.7℃
  • 맑음서울1.0℃
  • 맑음원주-1.8℃
  • 맑음부산5.8℃
  • 맑음울릉도7.1℃
  • 맑음추풍령2.4℃
  • 맑음파주-4.4℃
  • 맑음고창군1.6℃
  • 맑음고창2.8℃
  • 맑음세종-0.9℃
  • 맑음천안-1.7℃
  • 맑음인천3.4℃
  • 맑음임실-0.8℃
  • 맑음통영4.4℃
  • 맑음춘천-3.7℃
  • 맑음봉화-4.3℃
  • 맑음청송군-4.2℃
  • 맑음전주1.8℃
  • 맑음충주-2.4℃
  • 맑음강진군3.7℃
  • 맑음광주4.8℃
  • 맑음고산10.9℃
  • 맑음보성군4.9℃
  • 맑음양산시6.0℃
  • 맑음산청5.5℃
  • 맑음홍성-0.9℃
  • 맑음영주2.8℃
  • 맑음남해4.9℃
  • 맑음백령도6.2℃
  • 맑음태백-1.0℃
  • 맑음수원0.9℃
  • 맑음안동-0.5℃
  • 맑음밀양2.3℃
  • 맑음의령군-2.3℃
  • 맑음동두천-1.8℃
  • 맑음보은-1.9℃
  • 맑음양평-1.2℃
  • 맑음영월-3.2℃
  • 맑음군산1.4℃
  • 맑음북부산2.4℃
  • 맑음서귀포9.7℃
  • 맑음순창군-0.4℃
  • 맑음북창원5.6℃
  • 맑음홍천-2.8℃
  • 맑음이천-2.2℃
  • 맑음고흥0.6℃
  • 맑음부여-1.6℃
  • 맑음금산-1.9℃
  • 맑음제천-3.4℃
  • 맑음진도군6.8℃
  • 맑음북춘천-4.3℃
  • 맑음목포6.4℃
  • 구름많음흑산도11.1℃
  • 맑음함양군5.8℃
  • 맑음완도6.4℃

체육인 3333명, 김동연 후보 지지 선언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4-18 20:56:28
"김 후보의 기회소득 믿고 열망"
"중요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육계 믿음 준 든든한 동반자"

체육인 3333명이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 17일 '체육인 3333인 김동연 대통령 경선후보 지지선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캠프 제공]

 

체육인들은 17일 여의도 대산빌딩 김동연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후보의 기회소득을 믿고 열망한다며 김 후보를 지지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중심에는 언제나 체육이 있었다. 그러나 제도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했고, 지원은 늘 부족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는 늘 뒤로 밀려나 있었다"며 "우리는 김 후보가 체육인이 성장할수 있는 기회소득을 확대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동연 경선 후보는 경기도지사로서 막중한 직책을 수행하며, 경기도 체육 정책을 활성화하고,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학교체육이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현장을 직접 찾고, 작지만 중요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육계에 믿음을 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고 긍정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땀의 가치를 아는 체육인이다. 체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온 책임감으로,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위해 그 땀이 존중 받는 나라를 김동연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