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을 각각 전략 공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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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전략공천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공천을 받지 못했다.
이로써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도 재·보궐선거 3곳의 공천을 마무리 지었다.
강준현 민주당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을 만나 "하남갑에 이광재 전 지사, 평택을에 김남국 전 의원, 안산갑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 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용 전 부원장에 대해선 "재·보선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공천 않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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