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 구름많음동두천18.7℃
  • 흐림양산시19.2℃
  • 흐림정선군16.1℃
  • 구름많음울릉도16.2℃
  • 흐림김해시18.9℃
  • 맑음대구19.9℃
  • 흐림장수17.8℃
  • 구름많음울진17.9℃
  • 맑음완도21.8℃
  • 흐림제천17.7℃
  • 구름많음청송군17.6℃
  • 맑음서산20.1℃
  • 맑음남해19.1℃
  • 구름많음북부산19.2℃
  • 맑음고창군20.3℃
  • 맑음영천18.8℃
  • 맑음영광군19.2℃
  • 맑음장흥22.8℃
  • 흐림홍천18.5℃
  • 맑음흑산도18.2℃
  • 맑음부여22.2℃
  • 맑음진도군19.5℃
  • 구름많음문경18.2℃
  • 맑음거창19.5℃
  • 흐림경주시17.9℃
  • 맑음철원19.4℃
  • 맑음의령군19.5℃
  • 맑음파주19.0℃
  • 맑음구미20.7℃
  • 구름많음통영21.1℃
  • 맑음해남21.0℃
  • 맑음인제18.5℃
  • 맑음서울19.4℃
  • 맑음군산19.9℃
  • 구름많음백령도16.3℃
  • 구름많음북춘천19.2℃
  • 맑음강화18.0℃
  • 맑음임실20.3℃
  • 구름많음영주17.1℃
  • 맑음고창19.8℃
  • 맑음여수20.6℃
  • 흐림울산17.3℃
  • 맑음정읍21.3℃
  • 구름많음인천18.8℃
  • 맑음대관령13.6℃
  • 흐림봉화16.9℃
  • 맑음부안19.7℃
  • 맑음북창원20.6℃
  • 구름많음산청19.5℃
  • 맑음순창군21.3℃
  • 맑음보령20.4℃
  • 맑음밀양20.1℃
  • 맑음진주19.6℃
  • 맑음금산20.8℃
  • 구름많음창원20.5℃
  • 맑음함양군20.0℃
  • 흐림영덕16.7℃
  • 맑음홍성21.7℃
  • 구름많음춘천19.5℃
  • 맑음강진군21.6℃
  • 흐림영월18.2℃
  • 맑음의성19.6℃
  • 맑음동해16.8℃
  • 구름많음강릉18.3℃
  • 맑음목포19.4℃
  • 구름많음서귀포23.7℃
  • 흐림충주19.2℃
  • 맑음광주22.0℃
  • 구름많음태백14.0℃
  • 맑음고산20.1℃
  • 맑음제주21.4℃
  • 구름많음양평18.9℃
  • 흐림원주18.3℃
  • 맑음성산20.7℃
  • 맑음남원21.6℃
  • 맑음부산19.8℃
  • 구름많음청주21.7℃
  • 구름많음안동19.3℃
  • 맑음고흥22.0℃
  • 맑음상주19.7℃
  • 구름많음서청주20.7℃
  • 맑음보은20.5℃
  • 맑음추풍령18.8℃
  • 맑음이천19.5℃
  • 맑음속초17.0℃
  • 구름많음천안20.6℃
  • 흐림포항17.8℃
  • 맑음전주21.9℃
  • 맑음세종19.7℃
  • 맑음북강릉16.6℃
  • 구름많음수원20.0℃
  • 맑음합천20.8℃
  • 구름많음거제18.9℃
  • 맑음광양시21.4℃
  • 맑음보성군21.3℃
  • 맑음순천19.7℃
  • 맑음대전20.0℃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강기성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7-25 00:33:26
이천경찰서, 아파트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몰래 버린 경찰관 검거

현직 경찰관이 권총 실탄 44발을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몰래 내다 버렸다가,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검거됐다.

 

▲ 이천경찰서 전경. [이천경찰서 제공]

 

경기 이천경찰서는 24일 '총포와 도검, 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44발의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통해 A 씨를 검거했다.

검거 후 경찰은 A 씨 집 내부를 수색했으나, 추가 실탄이나 그 외 총기나 무기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44발의 실탄 중 3발은 현재 한국 경찰이 사용 중인 38구경 권총에 들어가는 실탄이며, 나머지 41발은 과거에 경찰이 쓰던 22구경 권총용 실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A 씨가 조사에서 38구경 권총과 22구경 권총 실탄 빼돌린 혐의를 인정했다"며 "빼돌린 과정과 범죄의 목적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직 경찰관인 A 씨의 소속과 계급은 개인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기성
강기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