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 맑음진주25.6℃
  • 맑음태백21.4℃
  • 맑음목포27.0℃
  • 구름많음청주28.0℃
  • 맑음전주27.7℃
  • 구름많음서울27.5℃
  • 맑음의령군27.0℃
  • 맑음고창군25.0℃
  • 구름많음강화25.7℃
  • 맑음의성25.6℃
  • 맑음장흥24.2℃
  • 맑음원주25.2℃
  • 맑음순창군25.5℃
  • 맑음정읍25.7℃
  • 맑음통영25.7℃
  • 맑음영천23.9℃
  • 비백령도24.7℃
  • 맑음부여25.2℃
  • 맑음속초23.6℃
  • 맑음보령27.0℃
  • 맑음금산24.8℃
  • 맑음김해시26.8℃
  • 맑음구미27.6℃
  • 맑음광양시26.5℃
  • 구름많음양평24.9℃
  • 맑음영주24.1℃
  • 맑음천안25.2℃
  • 맑음영덕23.5℃
  • 맑음충주25.0℃
  • 맑음서청주26.1℃
  • 맑음대전26.5℃
  • 맑음성산24.4℃
  • 맑음포항25.5℃
  • 맑음북창원27.9℃
  • 맑음완도26.0℃
  • 맑음홍성26.7℃
  • 맑음보은24.4℃
  • 맑음거제25.9℃
  • 맑음정선군23.4℃
  • 맑음함양군25.2℃
  • 맑음파주25.0℃
  • 맑음강진군25.2℃
  • 구름많음추풍령25.7℃
  • 맑음광주27.2℃
  • 구름많음철원23.7℃
  • 구름많음제주27.7℃
  • 구름많음인천27.4℃
  • 맑음인제21.8℃
  • 구름많음울릉도25.7℃
  • 맑음순천23.6℃
  • 구름많음임실24.4℃
  • 맑음영월23.2℃
  • 맑음서산26.9℃
  • 구름많음서귀포27.6℃
  • 구름많음동두천25.1℃
  • 맑음울진24.0℃
  • 맑음진도군25.0℃
  • 맑음강릉23.4℃
  • 맑음부안25.9℃
  • 맑음여수27.5℃
  • 맑음보성군25.5℃
  • 맑음상주27.5℃
  • 구름많음남원26.7℃
  • 맑음영광군25.9℃
  • 맑음북부산26.6℃
  • 맑음고창25.9℃
  • 맑음제천22.5℃
  • 맑음문경25.0℃
  • 맑음수원26.6℃
  • 맑음안동25.9℃
  • 맑음세종25.3℃
  • 박무흑산도26.5℃
  • 맑음경주시24.7℃
  • 맑음북강릉22.4℃
  • 맑음부산28.4℃
  • 맑음동해23.9℃
  • 맑음산청25.4℃
  • 맑음대관령19.7℃
  • 맑음밀양23.9℃
  • 맑음봉화22.6℃
  • 맑음양산시27.8℃
  • 맑음고흥25.4℃
  • 맑음장수22.8℃
  • 맑음대구25.5℃
  • 맑음홍천23.5℃
  • 구름많음고산26.2℃
  • 맑음울산25.9℃
  • 맑음해남25.1℃
  • 맑음거창24.2℃
  • 맑음창원26.9℃
  • 흐림춘천24.2℃
  • 맑음합천25.7℃
  • 맑음청송군24.1℃
  • 구름많음북춘천24.3℃
  • 맑음군산26.4℃
  • 맑음이천24.6℃
  • 맑음남해25.9℃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강기성
기사승인 : 2025-07-25 00:33:26
이천경찰서, 아파트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몰래 버린 경찰관 검거

현직 경찰관이 권총 실탄 44발을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몰래 내다 버렸다가,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검거됐다.

 

▲ 이천경찰서 전경. [이천경찰서 제공]

 

경기 이천경찰서는 24일 '총포와 도검, 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44발의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통해 A 씨를 검거했다.

검거 후 경찰은 A 씨 집 내부를 수색했으나, 추가 실탄이나 그 외 총기나 무기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44발의 실탄 중 3발은 현재 한국 경찰이 사용 중인 38구경 권총에 들어가는 실탄이며, 나머지 41발은 과거에 경찰이 쓰던 22구경 권총용 실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A 씨가 조사에서 38구경 권총과 22구경 권총 실탄 빼돌린 혐의를 인정했다"며 "빼돌린 과정과 범죄의 목적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직 경찰관인 A 씨의 소속과 계급은 개인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기성
강기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