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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中 국제수입박람회서 큰 호응

장기현
기사승인 : 2018-11-08 19:29:01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이번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전시관을 열고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 포장두부와 간편식 파스타, 식물성 발효음료 등 총 60여개 글로벌 제품을 실물 전시하고 시식 행사도 병행했다.
 

▲ 풀무원은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전시관을 열고 참여했다. [풀무원 제공] 

 

특히 미국과 일본, 한국에서 판매하는 포장두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생면 파스타과 냉면, 떡볶이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도 대거 선보였다.

 

앞서 생면 피스타는 포장두부와 함께 풀무원의 중국 전략 제품으로 중국에 진출한 식품기업 중 최초로 건면이 아닌 생면 파스타를 가정간편식 형태로 선보인 바 있다.

또 풀무원은 최근 중국시장에서 최대 화두로 떠오른 신유통 플랫폼 O2O(Online to Offline) 채널인 '알리바바 허마(HEMA)'를 통해 두부와 파스타뿐만 아니라 냉면과 떡볶이 등을 판매하여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풀무원의 중국 브랜드 '푸메이뚜어(圃美多)'를 적극 알릴 방침이다.

푸메이뚜어식품 두진우 대표는 "이번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초대형 박람회"라며 "박람회를 통해 중국시장에 풀무원의 글로벌 사업과 푸메이뚜어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며 앞으로 중국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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