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부원장보 인사를 단행했다.

금융감독원 보험 담당 부원장보는 이성재(56) 전 여신금융검사국장, 은행 담당 부원장보는 김동성(56) 전 기획조정국장, 공시·조사 담당 부원장보는 장준경(55) 전 인적자원개발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성재 부원장보는 1988년 금감원의 전신 중 하나인 한국은행 은행감독원에 입사했다. 이후 기업금융개선국 기업금융개선1팀장, 보험준법검사국장, 은행준법검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동성 부원장보는 1991년 금감원 전신 중 하나인 보험감독원에 입사했다. 그는 기획조정국 조직예산팀장을 거쳐 금융상황분석실장, 보험감리실장, 감독총괄국장 등을 지냈다.
장준경 부원장보는 1986년 금감원 전신 중 하나인 증권감독원에 입사했다. 총괄조정국 총괄조정팀장과 자산운용감독실장, 기업공시국장, 자본시장감독국장 등을 거쳤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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