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웅제약, 2Q 사상 최대 매출…영업이익 71%↑

  • 맑음고산19.9℃
  • 맑음북춘천23.9℃
  • 맑음의령군25.5℃
  • 맑음금산24.8℃
  • 맑음정읍24.6℃
  • 맑음문경25.3℃
  • 맑음진주23.3℃
  • 맑음서울23.7℃
  • 맑음홍성22.1℃
  • 맑음군산22.1℃
  • 맑음영천25.9℃
  • 맑음세종24.1℃
  • 맑음북창원24.5℃
  • 맑음인제22.3℃
  • 맑음대관령20.1℃
  • 맑음흑산도21.4℃
  • 맑음봉화24.0℃
  • 맑음전주25.5℃
  • 맑음여수20.3℃
  • 맑음울릉도18.7℃
  • 맑음대구26.3℃
  • 맑음부산19.9℃
  • 맑음장흥22.6℃
  • 맑음충주23.8℃
  • 맑음합천26.4℃
  • 맑음경주시26.5℃
  • 맑음광주25.5℃
  • 맑음파주21.7℃
  • 맑음장수23.8℃
  • 맑음밀양25.4℃
  • 맑음고흥23.7℃
  • 맑음보은24.0℃
  • 맑음창원22.6℃
  • 맑음부안23.4℃
  • 맑음춘천23.5℃
  • 맑음정선군24.0℃
  • 맑음해남22.7℃
  • 맑음추풍령23.8℃
  • 맑음영월24.2℃
  • 맑음서귀포21.6℃
  • 맑음북강릉26.2℃
  • 맑음통영21.3℃
  • 맑음진도군22.2℃
  • 맑음영주24.5℃
  • 맑음임실24.5℃
  • 맑음인천21.0℃
  • 맑음북부산22.1℃
  • 맑음김해시21.9℃
  • 맑음철원23.0℃
  • 맑음이천24.7℃
  • 맑음수원22.9℃
  • 맑음속초26.8℃
  • 맑음순천23.9℃
  • 맑음성산21.2℃
  • 맑음제주22.0℃
  • 맑음남해22.7℃
  • 맑음완도24.8℃
  • 맑음천안24.3℃
  • 맑음서산21.6℃
  • 맑음서청주24.2℃
  • 맑음거창25.8℃
  • 맑음양산시24.8℃
  • 맑음남원25.0℃
  • 맑음구미26.7℃
  • 맑음고창24.4℃
  • 맑음동해24.6℃
  • 맑음원주23.7℃
  • 맑음울산22.4℃
  • 맑음영광군23.5℃
  • 맑음영덕25.9℃
  • 맑음동두천23.5℃
  • 맑음거제20.9℃
  • 맑음백령도15.6℃
  • 맑음양평24.2℃
  • 맑음청송군25.3℃
  • 맑음순창군25.3℃
  • 맑음포항26.5℃
  • 맑음광양시24.0℃
  • 맑음홍천23.7℃
  • 맑음태백21.7℃
  • 맑음목포21.9℃
  • 맑음강릉28.2℃
  • 맑음울진20.2℃
  • 맑음상주25.6℃
  • 맑음보성군22.8℃
  • 맑음제천23.0℃
  • 맑음의성26.0℃
  • 맑음청주25.0℃
  • 맑음안동25.1℃
  • 맑음산청25.1℃
  • 맑음강진군23.8℃
  • 맑음강화20.3℃
  • 맑음보령21.0℃
  • 맑음고창군24.2℃
  • 맑음대전25.0℃
  • 맑음부여23.7℃
  • 맑음함양군26.8℃

대웅제약, 2Q 사상 최대 매출…영업이익 71%↑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7-31 18:10:35
나보타 매출, 미국 시장 진출로 548%↑

대웅제약이 지난 2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2분기 매출 2634억 원, 영업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70.6% 증가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은 전년 동기 1642억 원에서 9.6% 성장한 18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나보타의 경우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로 매출이 급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48% 성장한 18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일반의약품(OTC) 부문은 전년 동기 231억 원에서 23% 성장한 28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력 품목인 우루사, 임팩타민 등이 견고한 판매 증가세를 나타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ETC와 OTC 부문의 고른 성장과 수익성 높은 나보타의 미국 시장 수출 본격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였고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며 "견고한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혁신 신약의 연구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