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 둔치에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실경 멀티미디어 공연 '밀양강오딧세이-사명, 세상으로 간다'가 화려한 불꽃과 함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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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강오딧세이 공연 모습. [밀양시 제공] |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대에서 펼쳐진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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