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한투자증권, 개인투자자 67% 국내 주식서 수익

  • 흐림철원23.0℃
  • 흐림충주23.2℃
  • 비북부산23.7℃
  • 흐림장수21.4℃
  • 흐림고창23.5℃
  • 흐림부안23.7℃
  • 흐림부산23.4℃
  • 흐림파주23.7℃
  • 비울릉도24.7℃
  • 비울산24.1℃
  • 흐림영덕22.9℃
  • 흐림광양시22.8℃
  • 비목포24.2℃
  • 흐림울진21.8℃
  • 흐림강진군25.2℃
  • 흐림고흥25.3℃
  • 비대구23.9℃
  • 흐림김해시22.6℃
  • 흐림동두천22.9℃
  • 비안동22.3℃
  • 구름많음고산27.0℃
  • 구름많음영광군23.7℃
  • 흐림영주21.0℃
  • 흐림이천22.9℃
  • 흐림인천24.5℃
  • 흐림합천23.5℃
  • 흐림장흥24.9℃
  • 비청주23.2℃
  • 흐림순천22.0℃
  • 흐림통영23.0℃
  • 흐림보은22.0℃
  • 흐림추풍령22.7℃
  • 흐림구미24.3℃
  • 비서귀포26.6℃
  • 흐림영월21.3℃
  • 흐림정선군21.7℃
  • 흐림봉화20.5℃
  • 흐림순창군22.8℃
  • 흐림원주22.6℃
  • 비북강릉22.4℃
  • 흐림서청주22.1℃
  • 흐림춘천23.6℃
  • 흐림부여22.8℃
  • 비여수24.4℃
  • 흐림밀양24.1℃
  • 흐림대관령19.0℃
  • 흐림북춘천23.9℃
  • 구름많음강화24.5℃
  • 흐림강릉22.8℃
  • 구름많음진도군27.2℃
  • 흐림태백18.5℃
  • 흐림보성군24.3℃
  • 흐림함양군22.3℃
  • 흐림동해21.3℃
  • 흐림해남27.2℃
  • 비수원23.3℃
  • 비광주23.5℃
  • 구름많음제주27.7℃
  • 흐림양산시24.2℃
  • 흐림경주시24.0℃
  • 흐림남원22.9℃
  • 흐림천안23.0℃
  • 흐림산청22.2℃
  • 흐림북창원23.8℃
  • 흐림양평23.2℃
  • 구름많음보령23.9℃
  • 비대전23.0℃
  • 흐림서울23.3℃
  • 흐림서산23.5℃
  • 흐림영천23.2℃
  • 비홍성23.9℃
  • 흐림세종22.9℃
  • 흐림의령군22.0℃
  • 맑음백령도25.4℃
  • 흐림고창군23.9℃
  • 흐림거제22.8℃
  • 비창원23.4℃
  • 흐림문경22.2℃
  • 흐림임실22.3℃
  • 비전주23.7℃
  • 흐림거창22.1℃
  • 흐림성산26.0℃
  • 흐림의성23.4℃
  • 구름많음흑산도24.2℃
  • 흐림정읍23.4℃
  • 흐림인제22.3℃
  • 흐림완도25.6℃
  • 흐림금산22.9℃
  • 흐림상주22.2℃
  • 비포항24.4℃
  • 흐림홍천22.5℃
  • 흐림속초23.8℃
  • 흐림청송군22.6℃
  • 흐림제천21.0℃
  • 흐림군산23.7℃
  • 흐림남해23.2℃
  • 흐림진주22.5℃

신한투자증권, 개인투자자 67% 국내 주식서 수익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18 17:43:11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개인 투자자 10명 중 7명이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기간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67%는 평균 912만 원의 수익을 기록한 반면, 33%는 평균 685만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수익과 손실 모두 100만 원 이하의 소액 구간 비중이 가장 높아, 개인 투자자 성과가 상대적으로 소규모에 집중되는 양상이 두드러졌다.
 

▲ 신한투자증권 CI. [신한투자증권 제공]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개인 투자자의 희비가 가장 엇갈린 종목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투자자 가운데 81.4%는 평균 250만 원의 수익을 거뒀고, 18.6%는 평균 100만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수익 실현 고객의 매도 단가는 주로 5~8만 원대에 집중됐다. 주가가 고점을 형성했던 11만 원 이상 구간에서 매도한 비중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종목 매도 고객의 71%가 수익을 기록한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수익과 손실 비중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수익 상위 종목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코프로와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수익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 성과는 종목 선택과 매매 시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며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