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 착공 후 약 4년간 공사 후 2028년말 정식 개통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1996년 정부의 최초 기본계획 승인 후 28년, 트램으로 변경된 지 10년 만에 본격적인 차량 제작에 돌입해 오는 2028년말 정식 개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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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트램 이미지.[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 현대로템과 검수·신호시스템을 포함한 수소트램 34편성 제작에 대한 2,934억 원 규모의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당초 국내 2개 제작사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6월 11일 개찰 결과 현대로템이 단독으로 최종 입찰에 참여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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