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지수 댓글논란, "다 말하고 살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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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댓글논란, "다 말하고 살 수는 없지만…"

이유리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29 16:42:28

▲ [김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수가 만취 인터뷰 논란에 이어 댓글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김지수는 술에 취한 상태로 인터뷰장에 나타나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김지수는 "남은 시간 동안 저의 책임을 다하고 사죄 하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 23일 "그리면서 정들었던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해외 아동 환경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던 그림을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김지수는 "일방적 폭격에. 그냥 견뎌야죠", "사는 게 힘들어도 그래야죠", "다 말하고 살 수는 없지만 말하지 않아도 못해도.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라는 답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한 것과 달리, 언론과 누리꾼들에 "일방적인 폭격"을 당한 피해자였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어 논란이 된 것.


과연 이번 논란에는 김지수가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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