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인터파크, 2Q 영업익 26억···前年比 273% 증가

  • 구름많음부안29.3℃
  • 흐림목포28.7℃
  • 맑음구미30.8℃
  • 흐림안동25.0℃
  • 흐림양평26.5℃
  • 구름많음고창군29.9℃
  • 흐림태백23.1℃
  • 맑음북부산31.0℃
  • 맑음거제28.6℃
  • 맑음거창29.5℃
  • 구름많음서귀포29.6℃
  • 구름많음광양시28.4℃
  • 구름많음고산26.9℃
  • 구름많음수원29.5℃
  • 맑음통영29.3℃
  • 구름많음순천28.7℃
  • 맑음영천28.8℃
  • 비북강릉23.4℃
  • 맑음경주시30.5℃
  • 구름많음영광군29.1℃
  • 구름많음해남30.2℃
  • 구름많음전주31.0℃
  • 맑음함양군29.5℃
  • 흐림원주27.2℃
  • 구름많음광주29.9℃
  • 흐림상주27.3℃
  • 맑음대구30.2℃
  • 구름많음여수28.9℃
  • 구름많음고창29.9℃
  • 맑음창원30.6℃
  • 구름많음성산30.4℃
  • 구름많음강진군29.2℃
  • 구름많음홍성29.7℃
  • 맑음의령군30.5℃
  • 흐림속초23.7℃
  • 구름많음울릉도26.8℃
  • 구름많음서청주27.8℃
  • 맑음양산시31.1℃
  • 흐림보은26.5℃
  • 구름많음서울29.1℃
  • 흐림인제25.1℃
  • 맑음합천30.2℃
  • 구름많음금산28.3℃
  • 맑음김해시31.0℃
  • 구름많음강화28.2℃
  • 구름많음장흥30.4℃
  • 구름많음군산29.4℃
  • 구름많음춘천27.4℃
  • 구름많음동두천28.6℃
  • 맑음남원29.6℃
  • 구름많음보령30.0℃
  • 구름많음청송군28.9℃
  • 구름많음고흥31.4℃
  • 구름많음보성군29.2℃
  • 흐림강릉23.5℃
  • 흐림충주26.7℃
  • 흐림영덕28.1℃
  • 구름많음서산30.5℃
  • 맑음남해28.1℃
  • 흐림울진25.9℃
  • 맑음부산30.2℃
  • 구름많음제주28.8℃
  • 맑음산청29.6℃
  • 구름많음홍천27.5℃
  • 맑음진주28.0℃
  • 맑음밀양30.7℃
  • 구름많음정읍30.8℃
  • 구름많음대전29.2℃
  • 흐림영주25.4℃
  • 흐림흑산도28.6℃
  • 구름많음진도군31.0℃
  • 구름많음제천25.3℃
  • 흐림백령도26.7℃
  • 맑음포항30.1℃
  • 구름많음추풍령28.3℃
  • 흐림봉화22.8℃
  • 맑음임실28.0℃
  • 구름많음부여28.4℃
  • 흐림정선군25.6℃
  • 흐림이천28.1℃
  • 구름많음북춘천28.3℃
  • 흐림대관령21.7℃
  • 구름많음천안26.7℃
  • 구름많음영월26.2℃
  • 구름많음파주28.6℃
  • 맑음울산29.8℃
  • 흐림문경27.4℃
  • 흐림동해26.8℃
  • 구름많음세종28.6℃
  • 흐림청주28.6℃
  • 구름많음완도29.7℃
  • 흐림철원27.3℃
  • 구름많음인천29.2℃
  • 맑음북창원30.4℃
  • 맑음순창군29.4℃
  • 구름많음의성28.3℃
  • 구름많음장수28.5℃

인터파크, 2Q 영업익 26억···前年比 273% 증가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7 15:40:29
전년比 매출액 4.2% 증가, 영업이익 273%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등 성과

인터파크는 7일 거래소 공시를 통해 2019년 2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인터파크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6억 원, 2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73% 증가한 수치이다. 거래 총액 또한 전년 대비 4.3% 증가한 9743억원을 기록했다.


▲ 인터파크의 2019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6억 원, 2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73% 증가한 수치이다. 거래 총액 또한 전년 대비 4.3% 증가한 9743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 제공]


2분기 실적은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실적을 거둬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ENT(엔터테인먼트&티켓) 사업이 크게 성장하며 2분기 실적을 견인했으며, 투어 및 쇼핑 등의 부문에서도 안정적 성과로 힘을 보탰다. 특히 대형 콘서트 티켓 판매에 힘입어 공연 카테고리 거래 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투어 사업은 개별 자유여행(FIT)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해 장거리 노선 판매가 늘고, 패키지 상품의 지역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매출액이 3%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쇼핑 사업은 직매입 상품 비중 감소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줄었지만, 수익성 중심 기조를 유지하면서 거래 총액은 8% 증가했다. 도서 사업은 지속적인 운영 효율화 노력으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이어졌다.

인터파크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이슈에 대해서는 상품 및 지역 다변화 전략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하반기는 여행 및 공연 시장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 기여도 높은 ENT 및 투어 사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하반기부터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서비스 및 기술력 고도화 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E-커머스 사업자로서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욱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