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렛미플라이'를 비롯 빈심포니 내한공연, 스타인 웨이 위너 갈라콘서트, 첼리스트 미샤마이스키 트리오등 기대작들이 내년에 세종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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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세종예술의전당 시즌 프로그램 포스터.[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5~6월에는 첼리스트 '미샤마이스키 트리오 연주회',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아카펠라그룹 비보컬 초청 내한공연','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가 이어진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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