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 오찬 취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주도 요동치고 있다.

방산주 빅텍은 이날 전일 대비 25.25% 상승한 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빅텍은 북미 정상의 오찬 취소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급등했다.
반면 같은 시간 남북경협주는 줄줄이 하락세를 보였다. 아난티는 오후 3시 전후로 하락세에 접어들었고, 25.83% 하락한 2만 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20.91포인트(2.78%) 하락한 731.25로 종료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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