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포드, 자율주행·전기차 미시간공장 신설

  • 맑음안동12.8℃
  • 맑음영월10.7℃
  • 흐림흑산도15.1℃
  • 흐림광주17.8℃
  • 박무백령도13.5℃
  • 흐림성산19.4℃
  • 맑음포항14.2℃
  • 맑음북춘천11.8℃
  • 맑음합천14.2℃
  • 맑음경주시12.5℃
  • 구름많음군산15.6℃
  • 맑음대관령7.8℃
  • 맑음의령군14.7℃
  • 맑음산청14.6℃
  • 흐림보성군17.0℃
  • 맑음춘천12.3℃
  • 맑음홍천11.8℃
  • 구름많음거제15.7℃
  • 맑음서산13.9℃
  • 맑음김해시14.5℃
  • 맑음순창군14.5℃
  • 맑음보은12.1℃
  • 맑음철원11.4℃
  • 맑음의성11.1℃
  • 흐림상주14.0℃
  • 흐림영광군15.0℃
  • 맑음수원13.8℃
  • 맑음서청주14.2℃
  • 맑음금산12.7℃
  • 맑음인제11.6℃
  • 구름많음보령14.7℃
  • 맑음영천11.4℃
  • 맑음부여14.5℃
  • 흐림문경14.7℃
  • 구름많음정읍14.8℃
  • 맑음서울15.3℃
  • 맑음통영15.2℃
  • 맑음세종14.1℃
  • 맑음밀양13.9℃
  • 맑음남원14.7℃
  • 흐림봉화12.5℃
  • 구름많음부안15.2℃
  • 맑음장수11.8℃
  • 맑음울진12.7℃
  • 맑음청주16.8℃
  • 맑음전주16.1℃
  • 맑음속초12.1℃
  • 구름많음창원16.8℃
  • 흐림고창14.5℃
  • 흐림고흥16.8℃
  • 맑음충주12.6℃
  • 맑음제천10.7℃
  • 맑음인천16.4℃
  • 맑음구미13.3℃
  • 흐림진주16.2℃
  • 맑음태백9.9℃
  • 맑음원주13.3℃
  • 박무부산15.7℃
  • 구름많음고창군14.6℃
  • 흐림청송군10.1℃
  • 흐림고산17.9℃
  • 맑음대구13.8℃
  • 맑음동해12.3℃
  • 흐림강진군16.8℃
  • 비서귀포19.4℃
  • 맑음강화13.2℃
  • 맑음울릉도13.0℃
  • 흐림영주14.8℃
  • 맑음파주11.4℃
  • 흐림광양시17.2℃
  • 맑음동두천12.3℃
  • 맑음영덕11.5℃
  • 맑음천안13.0℃
  • 맑음여수16.7℃
  • 맑음대전14.9℃
  • 맑음북창원16.2℃
  • 맑음강릉12.4℃
  • 흐림추풍령13.5℃
  • 박무홍성14.7℃
  • 흐림순천14.3℃
  • 흐림거창13.5℃
  • 맑음북강릉11.5℃
  • 구름많음진도군14.4℃
  • 맑음임실13.1℃
  • 맑음함양군14.5℃
  • 맑음울산12.9℃
  • 맑음양평13.5℃
  • 흐림장흥16.6℃
  • 맑음이천13.1℃
  • 맑음북부산15.7℃
  • 흐림정선군11.9℃
  • 흐림제주19.2℃
  • 맑음양산시16.2℃
  • 구름많음목포16.9℃
  • 구름많음완도16.3℃
  • 구름많음해남17.6℃

포드, 자율주행·전기차 미시간공장 신설

김문수
기사승인 : 2019-03-21 15:08:48
포드, 2년내 가동할 자율주행·전기차 미시간에 공장 신설
포드의 '자율주행 차량'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중 하나

미국 포드 자동차가 미 중북부 미시간주에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 차량' 공장을 짓고 있다.

CNBC는 20일(현지시간) "포드가 미시간에 짓고 있는 이 공장은 앞으로 2년 내에 가동될 예정"이라며 "이곳에서 상용차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하고, 이를 자율주행 차량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자율주행 기술도 개발, 적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CNBC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포드 자동차가 미래를 위한 자율주행 차량과 전기자동차 생산라인에 초점을 맞춰 일부 공장을 재편성하면서 미시간주에 새로운 자율주행 차량 공장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AP 뉴시스]


포드는 자율주행차량 독점기술센터를 어디에 지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단계에 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곳에서 일하게 되는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포드가 이날 발표한 자율주행차량 공장 건설은 지난 2017년 미시간주에 있는 공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면서 내놓은 9억 달러 규모 투자계획의 일부이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오는 2023년까지 9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드의 자율주행차량 및 전기자동차 개발은 회사를 새롭게 만들려는 짐 해킷 최고경영자(CEO)의 계획 가운데 핵심적인 것이다.

짐 해킷은 지난 2017년 CEO로 취임한 이후 자동차 업계가 신기술로 전환하고 전기차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포드의 전환이 너무 느리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