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동화를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 '똥볶이 할멈'이 전남 장성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라 어린이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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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똥볶이 할멈 포스터 [장성군 제공] |
장성군은 오는 5월 9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똥볶이 할멈'을 공연한다.
'똥볶이 할멈'은 평범한 떡볶이 가게 주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히어로 할머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유쾌한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은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공연 종료 후에는 수첩에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수첩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어린이 관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매는 3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장성군 누리집 또는 문화교육과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6000원이며 어린이는 절반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장성군민은 30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또는 5월 1일 오후 2시 이전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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