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의장 홍성두)는 24일 제327회 임시회를 개회, 28일까지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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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7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창녕군 제공] |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신은숙 의원이 '마늘과 양파를 테마로 한 전국 단위 먹거리 축제 개최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27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를 위해 휴회한 뒤,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창녕군-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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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보건소와 마산의료원 관계자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23일 경남도 마산의료원과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 지속 건강관리, 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 및 지역 재활서비스 연계, 심혈관질환 퇴원 환자 대상 심장재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치료 이후 회복 단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공공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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