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남상공회의소協, 국회 찾아 우주항공청 특별법 제정 촉구…"28일 의결해야"

  • 맑음산청21.8℃
  • 맑음함양군19.9℃
  • 맑음보은21.9℃
  • 맑음구미23.6℃
  • 맑음울산24.2℃
  • 맑음천안21.9℃
  • 맑음추풍령21.5℃
  • 맑음영월16.9℃
  • 맑음수원20.0℃
  • 맑음전주22.5℃
  • 맑음인제19.8℃
  • 맑음문경18.9℃
  • 맑음보성군21.9℃
  • 맑음울진20.2℃
  • 맑음경주시23.2℃
  • 맑음북춘천21.6℃
  • 구름많음진주22.4℃
  • 맑음인천18.8℃
  • 맑음성산21.1℃
  • 맑음양산시24.2℃
  • 맑음태백15.2℃
  • 맑음임실20.5℃
  • 맑음강진군22.3℃
  • 맑음고창21.4℃
  • 맑음동해19.3℃
  • 맑음파주19.7℃
  • 맑음춘천23.2℃
  • 맑음완도21.4℃
  • 맑음서산20.2℃
  • 맑음순창군21.4℃
  • 맑음세종21.2℃
  • 맑음대전22.6℃
  • 구름많음의령군22.7℃
  • 맑음홍천22.6℃
  • 맑음속초19.7℃
  • 맑음울릉도18.7℃
  • 맑음밀양25.7℃
  • 맑음강릉20.2℃
  • 맑음서울21.8℃
  • 맑음동두천20.8℃
  • 맑음장흥21.1℃
  • 맑음철원19.1℃
  • 맑음보령20.6℃
  • 맑음광주23.5℃
  • 맑음고창군21.5℃
  • 맑음영광군21.0℃
  • 구름많음대구25.8℃
  • 맑음정선군17.3℃
  • 구름많음포항23.6℃
  • 맑음고흥19.8℃
  • 구름많음통영22.7℃
  • 맑음부산22.0℃
  • 맑음봉화17.0℃
  • 맑음흑산도17.6℃
  • 맑음김해시24.2℃
  • 맑음제주22.2℃
  • 맑음원주22.8℃
  • 맑음금산21.2℃
  • 맑음대관령14.1℃
  • 맑음서청주22.7℃
  • 맑음청주24.1℃
  • 맑음광양시22.2℃
  • 맑음군산20.4℃
  • 맑음여수24.3℃
  • 맑음서귀포23.0℃
  • 맑음백령도16.8℃
  • 맑음진도군19.1℃
  • 구름많음영천24.3℃
  • 맑음이천22.1℃
  • 맑음안동22.0℃
  • 맑음거창19.1℃
  • 맑음정읍21.4℃
  • 맑음창원23.0℃
  • 맑음합천23.4℃
  • 맑음해남21.0℃
  • 맑음영주19.2℃
  • 맑음영덕19.4℃
  • 맑음북강릉18.8℃
  • 맑음충주22.6℃
  • 맑음부안21.0℃
  • 맑음홍성20.7℃
  • 맑음부여20.6℃
  • 구름많음순천18.4℃
  • 구름많음장수18.6℃
  • 맑음북창원24.4℃
  • 맑음양평22.3℃
  • 맑음제천19.9℃
  • 맑음북부산23.9℃
  • 맑음목포21.1℃
  • 맑음청송군20.1℃
  • 맑음상주23.7℃
  • 맑음의성22.3℃
  • 맑음강화17.7℃
  • 맑음고산19.3℃
  • 맑음거제22.1℃
  • 맑음남원21.2℃
  • 맑음남해23.4℃

경남상공회의소協, 국회 찾아 우주항공청 특별법 제정 촉구…"28일 의결해야"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3-12-26 16:40:19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최재호)는 26일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본관 앞에서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6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속 제정'과 관련하여 기자회견 모습 [사천시 제공]

 

이날 회견에는 최재호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도내 상공인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최형두·하영제·강민국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최재호 경남상의협의회 회장은 "경남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 핵심기능의 60~70%가 집약된 곳으로 경남 기업인들은 대한민국 그 누구보다 우주항공청 설립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는 주요 국가들과 같이 연구개발, 단조립장, 우주항공청의 삼각체계의 완성이 시급한 이 때에 유독 우주항공청의 설립만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며 "우주항공청 특별법과 관련된 그 어떤 이해관계도 국익에 앞설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가 경제를 뒷받침해도 모자랄 판에, 국회가 우주항공청 특별법을 가로막아 세계 각국의 우주경제 각축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만 뒤처지게 만들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회장은 "우주항공청 특별법은 더 늦출 수 없고, 연내 통과시킬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28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의결해 주길 강력하게 호소한다"며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은 여·야 원내대표, 여·야 과방위 간사, 여·야 경남도당위원장 등 국회의원실을 찾아 건의문을 전달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