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교원그룹이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이다.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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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교원그룹 제공] |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장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며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교원그룹은 그간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으로서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교원그룹은 약 100만 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장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참여자로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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