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CJ프레시웨이, 브랜드 콜라보 상품 매출 42%↑

  • 흐림금산26.5℃
  • 흐림구미25.8℃
  • 맑음홍천22.1℃
  • 흐림강진군29.0℃
  • 구름많음천안24.5℃
  • 구름많음백령도25.4℃
  • 구름많음군산27.3℃
  • 구름많음함양군26.5℃
  • 구름많음대전27.2℃
  • 맑음춘천22.4℃
  • 구름많음고창군25.3℃
  • 구름많음인천26.2℃
  • 구름많음충주24.4℃
  • 흐림광주28.0℃
  • 흐림청송군24.2℃
  • 맑음북춘천22.5℃
  • 흐림여수28.4℃
  • 맑음양평24.3℃
  • 흐림장수26.1℃
  • 구름많음보은23.3℃
  • 흐림보성군28.3℃
  • 흐림김해시28.0℃
  • 흐림합천27.2℃
  • 구름많음이천22.9℃
  • 흐림추풍령24.5℃
  • 구름많음임실27.9℃
  • 흐림정선군21.3℃
  • 흐림흑산도27.4℃
  • 구름많음원주23.6℃
  • 구름많음파주21.3℃
  • 비서귀포28.9℃
  • 흐림고흥29.1℃
  • 흐림정읍25.5℃
  • 구름많음상주24.1℃
  • 흐림부산28.0℃
  • 구름많음대관령17.1℃
  • 흐림완도28.5℃
  • 흐림남해27.9℃
  • 구름많음대구26.3℃
  • 흐림해남29.0℃
  • 흐림거창26.6℃
  • 구름많음동해22.6℃
  • 흐림순창군27.8℃
  • 흐림성산27.2℃
  • 흐림목포28.9℃
  • 흐림봉화24.6℃
  • 흐림문경22.1℃
  • 맑음동두천22.3℃
  • 흐림진주25.9℃
  • 구름많음강릉22.2℃
  • 흐림철원21.3℃
  • 흐림광양시28.2℃
  • 구름많음안동25.3℃
  • 흐림의령군27.7℃
  • 흐림양산시27.7℃
  • 흐림영주22.3℃
  • 구름많음북강릉21.9℃
  • 흐림거제28.0℃
  • 흐림진도군29.1℃
  • 흐림통영28.0℃
  • 구름많음서산25.5℃
  • 구름많음영천25.3℃
  • 구름많음수원25.4℃
  • 흐림고산29.2℃
  • 구름많음속초22.4℃
  • 구름많음서울25.0℃
  • 구름많음청주25.2℃
  • 구름많음홍성25.4℃
  • 흐림북창원28.8℃
  • 비제주28.4℃
  • 흐림장흥28.6℃
  • 흐림태백18.8℃
  • 흐림창원28.5℃
  • 구름많음제천22.2℃
  • 흐림울산25.8℃
  • 흐림울릉도25.6℃
  • 흐림고창
  • 맑음강화22.6℃
  • 흐림산청26.8℃
  • 구름많음부여25.1℃
  • 흐림포항25.7℃
  • 흐림밀양27.8℃
  • 구름많음인제20.8℃
  • 흐림울진23.4℃
  • 구름많음세종24.7℃
  • 구름많음부안25.9℃
  • 구름많음전주26.9℃
  • 구름많음보령27.7℃
  • 흐림남원28.0℃
  • 흐림영광군24.7℃
  • 구름많음영월23.6℃
  • 흐림북부산27.9℃
  • 흐림순천27.5℃
  • 구름많음의성25.5℃
  • 구름많음경주시24.9℃
  • 흐림영덕24.2℃
  • 구름많음서청주23.5℃

CJ프레시웨이, 브랜드 콜라보 상품 매출 42%↑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1-04 16:38:34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11월 유통한 브랜드 협업 상품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상품 종류는 같은 기간 대비 38% 확대한 70여 종을 선보였다.
 

▲ 자연드림 한모금사과. [CJ프레시웨이 제공]

 

상품군 수요가 도드라진 경로는 급식 식자재 유통 채널이다. 학교 급식, 영유아 급식, 간편식 코너를 포함한 오피스·산업체 구내식당 등이 해당한다. CJ프레시웨이는 식품 유통 전문 브랜드 이츠웰,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 등 자체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급식 경로 맞춤형 상품을 전개했다.

월평균 매출 기준 최고 인기 상품은 △순살·훈제 족발 △전투 소떡소떡 △한모금사과 △무화과잼 팬케익 등이다. 메뉴용 상품부터 간식류까지 다양하다. 모두 외식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거나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 IP(지적재산권)를 상품에 적용한 사례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기업의 강점인 상품 기획 역량, 제조 네트워크·채널 영업망, 고도화된 물류 시스템 등 보유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협업 상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B2B(기업 거래)부터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채널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영업망을 활용해 협력사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홍보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의 협업 사례를 지속 확대해 새로운 먹거리를 제안하는 트렌드 리딩 기업이자 협력사의 사업 성장에 기여하는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