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트럼프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 1~2월 성사 가능성"

  • 맑음양평25.8℃
  • 구름많음여수27.7℃
  • 흐림임실26.2℃
  • 구름많음안동24.0℃
  • 구름많음의령군25.1℃
  • 구름많음진도군25.7℃
  • 구름많음울진23.4℃
  • 구름많음고흥26.8℃
  • 구름많음봉화21.1℃
  • 맑음강화25.4℃
  • 구름많음서귀포28.9℃
  • 맑음북춘천24.0℃
  • 흐림보은24.8℃
  • 구름많음진주25.8℃
  • 구름많음영월23.3℃
  • 구름많음완도27.1℃
  • 흐림대관령17.9℃
  • 구름많음서산24.5℃
  • 흐림북부산26.6℃
  • 흐림거창25.2℃
  • 구름많음제천22.6℃
  • 구름많음대구24.8℃
  • 흐림강릉23.7℃
  • 흐림순창군25.1℃
  • 맑음인천26.6℃
  • 흐림고창26.1℃
  • 구름많음김해시26.1℃
  • 구름많음거제26.2℃
  • 구름많음목포26.8℃
  • 흐림해남26.6℃
  • 흐림경주시23.3℃
  • 구름많음전주26.8℃
  • 맑음이천25.5℃
  • 맑음원주25.8℃
  • 흐림남원27.6℃
  • 흐림강진군27.5℃
  • 구름많음동해23.3℃
  • 구름많음성산28.4℃
  • 구름많음흑산도25.5℃
  • 흐림광주28.1℃
  • 맑음고산27.1℃
  • 흐림태백19.1℃
  • 구름많음금산26.2℃
  • 흐림청주27.2℃
  • 흐림영덕22.6℃
  • 구름많음청송군23.0℃
  • 흐림함양군26.6℃
  • 맑음홍천23.8℃
  • 구름많음남해27.0℃
  • 흐림고창군26.7℃
  • 구름많음정선군21.1℃
  • 구름많음순천24.9℃
  • 흐림서청주25.5℃
  • 맑음파주23.7℃
  • 구름많음추풍령24.0℃
  • 구름많음보령25.1℃
  • 흐림문경23.2℃
  • 흐림장수25.2℃
  • 구름많음부여25.5℃
  • 흐림보성군27.5℃
  • 맑음북강릉21.6℃
  • 맑음동두천24.8℃
  • 구름많음부안25.7℃
  • 흐림양산시26.4℃
  • 구름많음의성23.9℃
  • 맑음수원26.3℃
  • 흐림북창원27.2℃
  • 구름많음군산25.5℃
  • 비포항24.1℃
  • 흐림산청26.9℃
  • 구름많음광양시26.1℃
  • 구름많음홍성24.4℃
  • 맑음백령도22.7℃
  • 구름많음대전25.8℃
  • 구름많음밀양26.7℃
  • 흐림창원26.4℃
  • 흐림합천26.5℃
  • 흐림울산24.2℃
  • 흐림부산26.5℃
  • 맑음춘천23.9℃
  • 흐림장흥27.2℃
  • 구름많음통영26.5℃
  • 맑음서울26.9℃
  • 흐림정읍26.2℃
  • 구름많음구미25.9℃
  • 맑음속초21.5℃
  • 구름많음충주25.7℃
  • 흐림세종25.8℃
  • 구름많음상주24.7℃
  • 맑음철원22.4℃
  • 흐림영천23.8℃
  • 흐림영주22.7℃
  • 구름많음울릉도22.4℃
  • 구름많음제주28.7℃
  • 흐림천안25.3℃
  • 맑음인제21.1℃
  • 구름많음영광군25.7℃

트럼프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 1~2월 성사 가능성"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2-02 13:59:43
트럼프 대통령, G20 귀환길서 초청 의사 밝혀
"김 위원장 미국 초대할 것…회담 장소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 정상회담 시기에 대해 '내년 1월 또는 2월'이라고 언급했다.


▲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마치고 귀환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김 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이 1월이나 2월에 열릴 것 같다. 세 군데 장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3곳이 어디인지는 구체적으로는 설명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우리는 매우 잘 지내고 있다.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며 "일정 시점에 김 위원장을 미국에 초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이 11월에 열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가 양국 간 접점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개최 시기가 내년 1월께로 미뤄진 바 있다.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시점과 관련해 "곧(pretty soon) 있길 바란다"며 "내년 1월 1일 이후 얼마 안 돼(shortly)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