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10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한다.

SH공사는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공사주택 거주 입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희망나눔, 행복채움 키트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세용 사장과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한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입주민들에게 생필품 키트를 직접 전달해 설 명절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나눔과 동행의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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