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16일 종합사회복지관 전산교육장에서 복지 관련 부서 및 읍·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경남도 AI 통합복지 플랫폼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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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관련 부서 및 읍·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현장 교육' 모습. [합천군 제공] |
이날 교육에서는 AI 통합복지플랫폼의 개요와 주요 기능 소개를 비롯해 행정 실무 활용 사례 시연, AI 활용 교육 및 실습, 질의 응답과 현장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교육은 경남도 AI 통합복지 플랫폼 시범 운영에 따라, 시스템의 조기 안정화와 활용성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AI 기반 온라인 플랫폼은 복지 정보 제공과 서비스 연계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플랫폼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복지서비스가 군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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