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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대자동차와 '유니버설 자동차 실증 업무협약' 체결

김칠호 기자
기사승인 : 2024-05-30 12:43:51
휠체어 탑승가능 차량 시범 운영 후 검증요소 신차에 적용

경기도가 현대자동차와 '유니버설디자인 친환경 자동차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휠체어 장애인도 탑승 가능한 차량 2대를 장애인콜택시 용도로 무상으로 제공한다. 

 

▲유니버설디자인 자동차 실증사업 업무협약 [경기도 제공]

 

시범운영 기간은 오는 12월부터 6개월간이다. 현대자동차는 시범운영에서 검증되는 요소를 향후 출시될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 연령 장애 등에 의한 제약 없는 모든 사람을 위한 보편적 설계를 말한다. 유니버설디자인 자동차는 영국 일본 등에서는 운영 중이나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유니버설차 이용 대상은 장애인콜택시와 마찬가지로 중증보행장애인,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와 동반가족 또는 보호자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유니버설디자인 자동차가 장애인콜택시뿐 아니라 일반 택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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