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백세시대NH치매보험'은 4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NH농협생명의 간판 치매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고령층 농업인 고객이 많은 농협생명의 특성을 십분 반영했다.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고령자라도 실제 치매와 관련있는 2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가벼운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하고, 중증치매 진단 확정 시 보험료 납입면제와 함께 매월 120만 원씩 종신토록 지급되는 간병생활자금이 특징이다.(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치매보장 특화상품답게 차별화된 특약도 강점이다. 안심케어 특약은 치매환자의 부양자가 먼저 사망할 경우 피부양자에게 일시금 500만 원과 매월 생활자금 100만 원을 10년 확정 지급한다.
이외에도 중증알츠하이머치매보장특약, 파킨슨병보장특약에 선택가입할 수 있다. 중증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보장 특약 덕에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6만6000여 건이 넘게 팔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간편한백세시대NH치매보험'은 농협생명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2019년 첫 상품인 만큼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특히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고령층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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