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함양군문예회관, 9월12일 '라흐마니노프' 클래식 공연

  • 맑음부안29.6℃
  • 구름많음홍천26.7℃
  • 맑음고산28.7℃
  • 맑음목포30.1℃
  • 구름많음청주32.0℃
  • 맑음서산28.8℃
  • 맑음의령군34.8℃
  • 맑음고창군30.6℃
  • 맑음남해30.0℃
  • 구름많음영주28.5℃
  • 구름많음이천30.3℃
  • 맑음추풍령29.3℃
  • 구름많음동해28.3℃
  • 맑음보령28.9℃
  • 맑음완도30.6℃
  • 맑음흑산도27.8℃
  • 구름많음속초26.1℃
  • 맑음대전31.3℃
  • 맑음전주31.5℃
  • 구름많음울진29.3℃
  • 맑음강진군30.9℃
  • 맑음임실30.6℃
  • 구름많음서울29.9℃
  • 맑음합천34.0℃
  • 맑음정읍31.0℃
  • 맑음장수27.1℃
  • 구름많음정선군28.2℃
  • 구름많음충주30.0℃
  • 맑음거창32.4℃
  • 맑음홍성29.5℃
  • 맑음성산29.9℃
  • 맑음부산28.7℃
  • 맑음광양시31.3℃
  • 맑음밀양35.3℃
  • 맑음순천29.6℃
  • 구름많음양평30.2℃
  • 맑음문경27.7℃
  • 맑음보성군30.9℃
  • 구름많음포항32.0℃
  • 맑음인천28.7℃
  • 흐림영덕29.2℃
  • 구름많음북강릉26.9℃
  • 맑음광주32.3℃
  • 구름많음청송군30.8℃
  • 맑음해남30.0℃
  • 맑음서귀포29.8℃
  • 구름많음영월28.5℃
  • 구름많음통영28.9℃
  • 구름많음제천28.2℃
  • 맑음진주31.2℃
  • 구름많음보은29.8℃
  • 구름많음춘천30.4℃
  • 맑음경주시33.9℃
  • 맑음창원30.3℃
  • 맑음백령도25.1℃
  • 맑음김해시31.4℃
  • 구름많음원주30.5℃
  • 맑음의성31.2℃
  • 맑음군산29.5℃
  • 맑음북창원31.6℃
  • 구름많음서청주30.3℃
  • 맑음영광군30.2℃
  • 구름많음울릉도27.6℃
  • 맑음부여30.1℃
  • 맑음거제28.1℃
  • 맑음세종29.8℃
  • 맑음고창31.0℃
  • 구름많음수원29.7℃
  • 맑음양산시32.2℃
  • 구름많음동두천28.4℃
  • 맑음고흥30.3℃
  • 구름많음태백26.3℃
  • 구름많음봉화27.3℃
  • 구름많음북춘천29.8℃
  • 맑음구미31.7℃
  • 구름많음천안29.2℃
  • 구름많음인제26.9℃
  • 구름많음철원28.3℃
  • 맑음제주30.7℃
  • 구름많음강릉29.0℃
  • 맑음영천32.1℃
  • 구름많음대관령24.7℃
  • 맑음울산32.6℃
  • 맑음상주30.8℃
  • 구름많음강화26.6℃
  • 맑음진도군29.2℃
  • 맑음북부산30.4℃
  • 맑음여수29.2℃
  • 맑음산청31.9℃
  • 맑음대구33.6℃
  • 맑음금산30.2℃
  • 구름많음파주27.6℃
  • 맑음남원32.6℃
  • 맑음장흥31.0℃
  • 맑음함양군33.1℃
  • 구름많음안동30.2℃
  • 맑음순창군32.3℃

함양군문예회관, 9월12일 '라흐마니노프' 클래식 공연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4-08-28 12:30:18

경남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9월 12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반가워! 교양있고 향기로운 음악'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 작품은 예술경영센터에서 공모한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다볕문화는 이 사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라흐마니노프 협주곡과 교향곡 베토벤의 '합창'을 선물한다. 

 

연주는 다볕문화 산하 '코리아경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았고, 공연 지휘는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전계준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함양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라흐마니노프' 공연이 관객들로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이뤄진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의 교향곡 2번은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힌다. 

 

교향곡 1번의 실패 이후 슬럼프에 빠져 있던 라흐마니노프는 정신과 의사 니콜라이 달 박사의 치료를 받아 재기에 성공하고 교향곡 제2번으로 글린카상의 영예를 차지하며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