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함양군문예회관, 9월12일 '라흐마니노프' 클래식 공연

  • 흐림봉화12.3℃
  • 흐림광주16.0℃
  • 흐림부산20.3℃
  • 흐림해남16.6℃
  • 흐림임실14.7℃
  • 비서귀포21.9℃
  • 흐림양산시19.6℃
  • 흐림상주14.3℃
  • 흐림고창군14.3℃
  • 흐림인제11.7℃
  • 흐림북부산19.7℃
  • 흐림남해20.1℃
  • 흐림광양시19.4℃
  • 흐림완도17.0℃
  • 흐림금산15.0℃
  • 흐림강화11.3℃
  • 흐림원주14.9℃
  • 흐림장수11.9℃
  • 구름많음속초14.3℃
  • 흐림충주13.8℃
  • 흐림순천15.3℃
  • 흐림울릉도18.7℃
  • 흐림청주15.6℃
  • 흐림진주17.2℃
  • 흐림백령도14.4℃
  • 비흑산도13.9℃
  • 흐림수원13.2℃
  • 흐림이천13.8℃
  • 흐림태백11.2℃
  • 흐림합천16.9℃
  • 흐림의성15.0℃
  • 흐림영덕15.8℃
  • 흐림보은13.4℃
  • 흐림전주15.8℃
  • 흐림영월13.2℃
  • 흐림북창원20.3℃
  • 흐림천안13.1℃
  • 흐림울진16.3℃
  • 비창원19.8℃
  • 흐림순창군14.9℃
  • 흐림대구17.3℃
  • 흐림거제20.1℃
  • 흐림밀양19.0℃
  • 흐림경주시17.1℃
  • 흐림정선군13.5℃
  • 흐림영광군14.8℃
  • 흐림제주19.3℃
  • 흐림제천12.7℃
  • 흐림철원10.1℃
  • 흐림의령군17.3℃
  • 흐림문경13.4℃
  • 흐림부안15.2℃
  • 흐림구미15.6℃
  • 흐림김해시19.4℃
  • 흐림대전14.5℃
  • 흐림안동14.8℃
  • 흐림산청15.6℃
  • 흐림동해15.7℃
  • 흐림서산13.4℃
  • 흐림통영19.8℃
  • 흐림고산19.4℃
  • 흐림울산18.6℃
  • 흐림보성군17.5℃
  • 흐림영천14.7℃
  • 흐림장흥17.2℃
  • 흐림진도군16.2℃
  • 흐림인천13.4℃
  • 흐림파주10.8℃
  • 흐림부여14.1℃
  • 흐림고흥18.3℃
  • 흐림함양군14.6℃
  • 흐림군산15.5℃
  • 비목포15.4℃
  • 흐림동두천11.0℃
  • 흐림추풍령13.1℃
  • 흐림양평14.1℃
  • 흐림고창14.8℃
  • 흐림보령13.9℃
  • 흐림정읍14.6℃
  • 흐림강진군17.2℃
  • 흐림홍성13.3℃
  • 흐림청송군13.8℃
  • 흐림강릉16.3℃
  • 흐림춘천12.1℃
  • 흐림북강릉14.5℃
  • 흐림대관령9.8℃
  • 흐림남원14.3℃
  • 비여수20.3℃
  • 흐림성산19.0℃
  • 흐림서울13.3℃
  • 흐림거창15.8℃
  • 흐림서청주13.0℃
  • 비포항18.2℃
  • 흐림북춘천11.6℃
  • 흐림홍천13.0℃
  • 흐림영주13.4℃
  • 흐림세종13.6℃

함양군문예회관, 9월12일 '라흐마니노프' 클래식 공연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8-28 12:30:18

경남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9월 12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반가워! 교양있고 향기로운 음악'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 작품은 예술경영센터에서 공모한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다볕문화는 이 사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라흐마니노프 협주곡과 교향곡 베토벤의 '합창'을 선물한다. 

 

연주는 다볕문화 산하 '코리아경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았고, 공연 지휘는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전계준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함양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라흐마니노프' 공연이 관객들로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이뤄진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의 교향곡 2번은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힌다. 

 

교향곡 1번의 실패 이후 슬럼프에 빠져 있던 라흐마니노프는 정신과 의사 니콜라이 달 박사의 치료를 받아 재기에 성공하고 교향곡 제2번으로 글린카상의 영예를 차지하며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