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기정 광주시장,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게임 선수단에 축전

  • 맑음울산31.6℃
  • 맑음청송군36.9℃
  • 맑음영월38.1℃
  • 맑음광주37.6℃
  • 맑음홍성36.3℃
  • 맑음서울37.6℃
  • 맑음서산36.5℃
  • 구름많음성산31.6℃
  • 구름많음장흥34.9℃
  • 맑음금산36.6℃
  • 맑음이천36.7℃
  • 구름많음강진군37.0℃
  • 구름많음제주32.0℃
  • 맑음울릉도32.1℃
  • 맑음포항30.7℃
  • 맑음군산36.5℃
  • 맑음합천38.0℃
  • 맑음서청주35.8℃
  • 맑음거창37.7℃
  • 맑음파주36.6℃
  • 맑음인천35.6℃
  • 맑음정선군38.5℃
  • 맑음북강릉29.9℃
  • 맑음대구36.9℃
  • 맑음원주36.7℃
  • 맑음구미38.4℃
  • 맑음순천35.7℃
  • 맑음상주35.7℃
  • 맑음울진29.9℃
  • 구름많음김해시37.5℃
  • 맑음영주35.2℃
  • 맑음부여36.3℃
  • 맑음임실36.6℃
  • 맑음홍천36.7℃
  • 맑음태백34.0℃
  • 맑음창원35.3℃
  • 맑음흑산도34.8℃
  • 맑음거제33.3℃
  • 맑음속초29.8℃
  • 맑음통영36.2℃
  • 맑음철원35.2℃
  • 맑음의성38.8℃
  • 맑음제천34.3℃
  • 맑음함양군37.7℃
  • 구름많음고산32.0℃
  • 맑음영천34.7℃
  • 맑음세종36.3℃
  • 맑음영광군35.0℃
  • 맑음밀양38.8℃
  • 맑음문경35.8℃
  • 구름많음진도군37.0℃
  • 맑음안동37.6℃
  • 맑음진주37.3℃
  • 맑음강화34.2℃
  • 맑음대전37.3℃
  • 맑음강릉31.0℃
  • 맑음남원38.4℃
  • 맑음청주37.5℃
  • 구름많음목포36.2℃
  • 맑음완도35.8℃
  • 맑음양평35.7℃
  • 맑음춘천37.3℃
  • 구름많음북부산37.0℃
  • 맑음광양시36.5℃
  • 구름많음산청37.7℃
  • 맑음추풍령34.0℃
  • 맑음수원36.4℃
  • 맑음보성군35.7℃
  • 맑음고흥35.7℃
  • 구름많음보령38.3℃
  • 맑음여수33.8℃
  • 맑음경주시34.5℃
  • 맑음동두천35.3℃
  • 맑음순창군37.9℃
  • 맑음의령군38.1℃
  • 맑음정읍37.3℃
  • 맑음남해35.1℃
  • 맑음대관령29.4℃
  • 맑음고창
  • 맑음백령도30.6℃
  • 구름많음부산34.5℃
  • 맑음인제35.4℃
  • 맑음충주36.5℃
  • 구름많음양산시37.4℃
  • 맑음북춘천37.1℃
  • 맑음북창원37.8℃
  • 맑음동해30.7℃
  • 맑음보은34.7℃
  • 맑음장수35.4℃
  • 맑음부안37.4℃
  • 맑음영덕32.6℃
  • 맑음전주38.0℃
  • 흐림서귀포32.3℃
  • 맑음봉화35.5℃
  • 맑음천안35.6℃
  • 맑음고창군36.5℃
  • 구름많음해남35.2℃

강기정 광주시장,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게임 선수단에 축전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29 11:37:07
강 시장 “꿈 향한 도전, 시민에게 희망”
광주시 선수단, 금 7개·은 6개·동 7개 등 메달 20개 획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20명의 광주시 소속 선수단에 29일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시 제공]

 

강 시장은 “‘마음이 통하면 꿈이 빛난다’는 이번 대회 슬로건처럼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 되니 모두의 꿈이 빛났고, 여러분의 꿈이 빛나니 광주의 오늘도 더욱 빛이 났다”며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준 선수 한분 한분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고 응원했다.

 

이어 “다름이 차별이 되지 않는 ‘모두의 도시, 광주’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새긴다”며 “모두 고생 많으셨고,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선수들을 이끈 임원진에게 “선수들에게 길을 알려주고 비춰주는 등대이자 나침반, 이번 대회에서 여러분이 그와 같은 역할을 정말 잘해줬다”며 “덕분에 우리 선수들도 대회를 마음껏 즐기고 기쁨과 행복 속에서 마무리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장애인선수와 함께한 보조선수에게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강 시장은 “비록 자신의 메달을 위해 뛸 수는 없었지만 동료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며 “미래의 꿈을 안고 거침없이 전진하시길 바라며 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이번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은 금 7개, 은 6개, 동 7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대한민국 종합 4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또 광주시청 장애인 탁구실업팀은 감독·코치·선수 등 8명 전원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금 4개, 은 2개, 동 6개 등 12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박진철은 2018자카르타-팔렘방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박진철(2체급)은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서수연과 혼성 복식에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서수연(1~2체급 통합)이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기원(1체급) 단식 은메달, 김영건(4체급) 단식 은메달, 김정길(4체급) 단식 동메달, 김성옥(7체급)이 단식 동메달을 각각 따냈다.

 

박승우(광주시청 장애인 사격실업팀)는 사격 R4(공기총 입사)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첫 출전한 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 예선전에서 634.7점을 쏴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옥금(광주시청 장애인 양궁실업팀)은 양궁 W1 혼성 부문에서 금메달을 명중했다. 중국선수와 결승전에서 연속해서 10점을 쏘며 아시안 장애인양궁의 간판스타임을 알렸다. 

 

▲ 강기정 광주시장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광주시 소속 선수단에게 보낸 축전 [광주광역시 제공]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한 론볼 정재홍(광주시장애인체육회)과 보치아 강선희(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금메달을, 조정 김세정(광주시장애인체육회)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휠체어펜싱에서는 최건우(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기정 시장은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한 9개 종목 20명의 광주시 소속 선수들에게 응원의 격려 카드를 보냈다. 또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선수들 곁에 광주시민이 있고 시장이 있다”며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해서 만나자”는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