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성 접대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YG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12.50%(4100원) 하락한 2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공개된 MBC '스트레이트'의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 접대 의혹' 예고편으로 인한 여파로 보인다.
'스트레이트' 측은 이날 "2014년 7월 YG가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YG 측은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면서 "지인 초대를 받아 동석한 사실은 있지만 어떤 형식의 접대도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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