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양산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비급여 대상 2개 200만원

  • 맑음장수15.4℃
  • 맑음안동20.7℃
  • 맑음보성군19.7℃
  • 맑음부안18.2℃
  • 맑음고산18.5℃
  • 맑음성산17.4℃
  • 맑음전주19.2℃
  • 맑음파주18.2℃
  • 맑음정읍18.4℃
  • 맑음강화18.8℃
  • 맑음수원18.0℃
  • 맑음영광군17.7℃
  • 맑음목포19.0℃
  • 맑음고창17.3℃
  • 맑음여수22.3℃
  • 구름많음양평19.8℃
  • 맑음김해시22.3℃
  • 맑음합천20.8℃
  • 맑음강진군20.0℃
  • 구름많음강릉20.5℃
  • 맑음군산18.5℃
  • 구름많음원주16.7℃
  • 맑음제주20.7℃
  • 맑음세종17.8℃
  • 맑음보령16.8℃
  • 맑음의성18.5℃
  • 맑음고흥19.7℃
  • 맑음금산18.3℃
  • 맑음통영20.2℃
  • 맑음문경19.3℃
  • 맑음대구23.1℃
  • 흐림북춘천18.0℃
  • 맑음광양시20.6℃
  • 맑음태백16.1℃
  • 맑음거창17.7℃
  • 맑음추풍령18.5℃
  • 맑음정선군14.4℃
  • 맑음완도19.4℃
  • 구름많음동두천19.2℃
  • 맑음영덕16.4℃
  • 맑음동해17.4℃
  • 맑음흑산도17.9℃
  • 맑음포항21.0℃
  • 맑음광주20.3℃
  • 맑음임실16.9℃
  • 맑음구미21.9℃
  • 맑음함양군18.9℃
  • 맑음서귀포20.6℃
  • 맑음영월14.9℃
  • 맑음경주시20.1℃
  • 맑음속초20.9℃
  • 맑음서청주19.4℃
  • 맑음양산시21.6℃
  • 맑음울진15.7℃
  • 흐림홍천17.0℃
  • 맑음진도군16.3℃
  • 맑음장흥18.2℃
  • 맑음울산19.9℃
  • 맑음남원18.9℃
  • 맑음창원21.0℃
  • 맑음부여17.0℃
  • 맑음이천18.9℃
  • 맑음북부산21.1℃
  • 맑음해남18.1℃
  • 맑음순창군18.2℃
  • 맑음고창군17.7℃
  • 맑음북강릉18.7℃
  • 맑음산청20.1℃
  • 맑음홍성18.8℃
  • 맑음서울19.7℃
  • 맑음인천18.4℃
  • 맑음거제20.2℃
  • 맑음청송군17.3℃
  • 구름많음대관령13.6℃
  • 구름많음인제16.7℃
  • 구름많음철원16.7℃
  • 맑음순천16.7℃
  • 흐림춘천18.4℃
  • 맑음천안17.6℃
  • 맑음충주17.6℃
  • 맑음울릉도19.7℃
  • 맑음남해22.4℃
  • 맑음밀양20.9℃
  • 맑음청주20.8℃
  • 맑음제천14.3℃
  • 맑음상주20.6℃
  • 맑음영천21.4℃
  • 맑음영주19.7℃
  • 맑음대전19.8℃
  • 맑음부산22.2℃
  • 맑음의령군19.6℃
  • 맑음백령도18.8℃
  • 맑음보은17.0℃
  • 맑음봉화15.3℃
  • 맑음진주17.5℃
  • 맑음북창원21.6℃
  • 맑음서산18.0℃

양산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비급여 대상 2개 200만원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3-10-10 11:26:50

경남 양산시는 6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를 최대 2개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 양산시 청사 모습 [최재호 기자]

 

만65세의 경우 임플란트 시술 때 최대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나, 만64세 이하는 임플란트 시술비가 비급여 항목이라 경제적 부담으로 시술을 미루는 사례가 많다.

 

양산시는 만60~64세 저소득층에게 시술비를 일부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저작기능 회복에 따른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6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이거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정 가구원일 경우 임플란트 1개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이면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직장가입자이면 월 11만7000원 이하, 지역가입자이면 월 6만2500원 이하 납부 시에 해당한다.


기존 만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도 계속 시행한다. 65세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비의 본인부담금도 지원받을 수 있어, 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은 최대 4개까지 가능한 셈이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당장 이가 불편하신데도 만65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안타까웠는데 도와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분들이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