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산청군 소식] "2025년은 산청방문의해"-경남 제40호 민간정원 지정

  • 맑음순천14.6℃
  • 맑음해남14.8℃
  • 맑음양평17.2℃
  • 맑음인천13.1℃
  • 맑음제주17.2℃
  • 맑음합천16.8℃
  • 맑음수원14.7℃
  • 맑음추풍령14.5℃
  • 맑음정선군13.5℃
  • 맑음밀양16.1℃
  • 맑음영주13.6℃
  • 구름많음광양시17.6℃
  • 맑음이천18.5℃
  • 맑음여수16.8℃
  • 맑음대구17.5℃
  • 맑음인제15.4℃
  • 맑음의성15.6℃
  • 맑음부안14.2℃
  • 맑음울산15.3℃
  • 맑음안동16.3℃
  • 맑음춘천16.6℃
  • 맑음상주17.1℃
  • 맑음함양군16.5℃
  • 맑음고산16.3℃
  • 구름많음순창군16.4℃
  • 맑음부산17.4℃
  • 맑음대관령11.3℃
  • 맑음철원14.4℃
  • 구름많음보성군16.0℃
  • 맑음영월15.3℃
  • 구름많음서귀포17.0℃
  • 맑음포항15.4℃
  • 맑음북춘천16.1℃
  • 맑음광주17.6℃
  • 맑음북창원16.8℃
  • 맑음북부산16.3℃
  • 맑음강릉15.7℃
  • 맑음파주13.7℃
  • 맑음천안15.2℃
  • 맑음제천12.1℃
  • 맑음정읍14.1℃
  • 구름많음백령도13.8℃
  • 맑음남해16.3℃
  • 맑음울진15.9℃
  • 구름많음완도16.0℃
  • 맑음임실14.6℃
  • 맑음구미17.6℃
  • 맑음고창15.0℃
  • 맑음청송군13.1℃
  • 맑음홍성14.5℃
  • 맑음목포16.1℃
  • 맑음강진군15.7℃
  • 맑음태백12.1℃
  • 맑음문경15.2℃
  • 맑음대전18.6℃
  • 맑음거창16.8℃
  • 맑음동해14.7℃
  • 구름많음고흥14.4℃
  • 맑음군산12.8℃
  • 맑음고창군15.0℃
  • 맑음경주시14.5℃
  • 맑음거제15.3℃
  • 맑음홍천16.7℃
  • 구름많음진도군14.5℃
  • 맑음금산17.2℃
  • 맑음진주14.5℃
  • 맑음울릉도14.2℃
  • 맑음양산시16.4℃
  • 맑음원주17.1℃
  • 맑음북강릉15.6℃
  • 맑음김해시17.9℃
  • 맑음통영16.0℃
  • 맑음강화11.9℃
  • 맑음청주20.0℃
  • 맑음영광군13.6℃
  • 맑음창원15.6℃
  • 맑음부여15.3℃
  • 맑음산청17.0℃
  • 맑음흑산도13.6℃
  • 맑음서울18.6℃
  • 맑음세종16.7℃
  • 맑음충주15.8℃
  • 맑음의령군14.0℃
  • 맑음동두천16.6℃
  • 맑음장흥15.1℃
  • 맑음보령12.0℃
  • 맑음영천15.4℃
  • 맑음서청주15.3℃
  • 맑음영덕13.4℃
  • 맑음전주15.8℃
  • 구름많음남원18.0℃
  • 맑음서산12.9℃
  • 맑음속초13.0℃
  • 맑음보은14.7℃
  • 맑음봉화12.1℃
  • 맑음장수14.9℃
  • 맑음성산16.7℃

[산청군 소식] "2025년은 산청방문의해"-경남 제40호 민간정원 지정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4-12-03 12:17:04

경남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양일동)는 2일 산청경찰서와 '2025 산청방문의 해' 군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협회와 산청경찰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모습 [산청군 제공]

 

간담회에서는 산청경찰서 관계자들이 사전 인지를 통해 방문객에게 산청을 알릴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대한 문화관광해설이 이뤄졌다.

 

오태욱 산청경찰서 서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내 관광지와 행사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산청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경찰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지리산 바보의 숲', 경남 민간정원 지정


▲ 삼장면 석남리 '지리산 바보의 숲' 전경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삼장면 석남리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산 바보의 숲'이 경남 제40호 민간정원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산청군 제4호 민간정원인 지리산 바보의 숲은 전통정원, 문화정원, 식물정원, 숲속미술관 등 다양한 테마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관목 등 80여 종의 식물을 만나 볼 수 있다.

 

김문금 지리산 바보의 숲 대표는 "오래전부터 조금씩 직접 손으로 만든 정원이 민간정원으로 지정돼 감격스럽다"며 "이번 선정이 산청군 관광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