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리는 '에어 하우스' 뮤직 페스티벌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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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룬 오브제 '드라이브 글로우' 설치 조감도. [한국타이어 제공] |
'에어 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서브컬처 음악과 캠핑, F&B, 전시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페스티벌이다. 한국타이어는 3년째 공식 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다.
현장에는 6m 규모의 대형 타이어 벌룬 오브제 '드라이브 글로우'가 설치된다. 야간 페스티벌에서 랜드마크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해 조성한 '드라이브 타이어 존'도 운영된다. 휴식 공간과 포토존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관람객이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모터컬처 기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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