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 첫 자이 아파트인 '탑석 센트럴자이'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1일 GS건설은 오는 2일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76번지에 탑석 셀트럴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모든 주택형에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탑석 센트럴자이는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 동, 총 2573가구다.
의정부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자격요건이 된다. 만 19세 이상자 중 청약통장 소유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지원할 수 있다.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어도 다시 한번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2월이다.
정명기 GS건설 분양소장은 "유주택자에게 마지막 청약 당첨 가능성이 있는 대규모 자이 브랜드 단지로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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