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밥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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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참여 배식 봉사 '밥퍼' 사진.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
부서별 자발적 신청을 통해 모집된 본사 임직원 25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약 6시간에 걸쳐 소머리곰탕 1000인분 전달·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진행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를 제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맛마미아'는 맛을 나누는 외식기업의 본질에서 더 나아가, 따뜻한 마음을 사회 구성원 간 이어주고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은 슬로건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문화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2500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기부했다.
같은 해 9월에는 임직원 20명이 육개장·내장탕 등 1200인분을 직접 전달·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ESG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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