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올해 '더드림 재생사업' 등 도시재생사업 79곳 이상 추진

  • 흐림세종22.2℃
  • 흐림영덕21.5℃
  • 흐림보성군22.1℃
  • 흐림대전23.4℃
  • 흐림천안21.1℃
  • 흐림고흥21.5℃
  • 흐림북창원23.1℃
  • 흐림광주22.5℃
  • 구름많음동해23.8℃
  • 안개백령도21.0℃
  • 흐림울진23.0℃
  • 맑음철원20.6℃
  • 흐림거제22.2℃
  • 흐림대구23.7℃
  • 흐림양산시23.1℃
  • 비목포22.0℃
  • 흐림서청주22.7℃
  • 흐림봉화19.0℃
  • 흐림남원22.0℃
  • 흐림의령군22.4℃
  • 흐림충주23.3℃
  • 흐림군산23.0℃
  • 흐림진도군21.0℃
  • 흐림보령23.0℃
  • 흐림울산22.2℃
  • 흐림진주21.7℃
  • 맑음양평22.6℃
  • 구름많음수원22.6℃
  • 흐림경주시22.2℃
  • 흐림합천22.5℃
  • 흐림부여22.4℃
  • 구름많음영월20.9℃
  • 흐림순천21.0℃
  • 흐림의성21.8℃
  • 흐림광양시22.0℃
  • 흐림성산21.9℃
  • 흐림홍성23.3℃
  • 흐림장흥21.8℃
  • 흐림부안23.2℃
  • 맑음북강릉22.4℃
  • 흐림영주21.3℃
  • 흐림금산22.6℃
  • 흐림영광군22.1℃
  • 흐림서울23.4℃
  • 맑음인제20.6℃
  • 구름많음원주23.5℃
  • 흐림강진군21.6℃
  • 흐림안동23.3℃
  • 흐림추풍령21.1℃
  • 비여수22.2℃
  • 흐림태백18.8℃
  • 맑음강릉25.0℃
  • 흐림고창22.9℃
  • 맑음북춘천21.4℃
  • 흐림문경21.9℃
  • 흐림상주23.2℃
  • 흐림순창군21.9℃
  • 비서귀포22.5℃
  • 흐림서산23.2℃
  • 흐림청주24.1℃
  • 흐림파주21.6℃
  • 흐림제천20.3℃
  • 흐림임실21.4℃
  • 흐림고창군22.8℃
  • 비흑산도20.1℃
  • 흐림전주23.0℃
  • 맑음춘천21.6℃
  • 흐림정읍23.0℃
  • 흐림보은21.7℃
  • 흐림김해시21.9℃
  • 흐림해남21.1℃
  • 맑음속초23.3℃
  • 비제주21.8℃
  • 구름많음동두천21.7℃
  • 구름많음고산22.8℃
  • 흐림남해21.7℃
  • 흐림완도20.4℃
  • 흐림거창21.4℃
  • 비창원22.4℃
  • 맑음대관령18.3℃
  • 구름많음울릉도21.8℃
  • 흐림함양군21.5℃
  • 흐림청송군20.5℃
  • 흐림통영22.0℃
  • 흐림영천22.2℃
  • 구름많음인천23.2℃
  • 맑음홍천21.8℃
  • 흐림구미22.7℃
  • 비부산22.4℃
  • 흐림북부산22.2℃
  • 구름많음정선군19.8℃
  • 맑음강화22.4℃
  • 구름많음이천23.0℃
  • 흐림포항24.3℃
  • 흐림산청21.9℃
  • 흐림장수19.9℃
  • 흐림밀양23.1℃

경기도, 올해 '더드림 재생사업' 등 도시재생사업 79곳 이상 추진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4-02-25 11:06:50
26일 도시재생 분야 주요 업무 소통·협업 위한 시군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올해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포함해 도시재생사업을 79곳 이상에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경기도형 재생사업 13곳(올해 추가 선정 예정), 정부 공모사업 66곳이다.

 

경기도형 재생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설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11곳이 포함됐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김동연 경기지사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한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3년부터 시작해 매년 200억 원 범위에서 도시재생 사업지를 지원한다. 한 곳이든 여러 곳이든 물량에 관계없이 선정하는데, 사업규모·면적·사업비·사업기간을 정하지 않고 시군의 여건과 역량에 맞는 사업을 제안받아 결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안산 원곡동 등 4곳이 연내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 사업지 공모 접수를 오는 4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도는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7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활용해 공모 접수 전까지 최대 3차례에 걸쳐 집중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시군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구체화하고, 실현가능성을 높일 방안과 중장기 전략 등 향후 운영계획까지 완성도를 높여나가게 된다.

 

정부 도지재생사업 공모로는 전국 최다인 66곳에서 추진 중이다. 이 중 고양 원당 등 11곳이 준공돼 관리되고 있다. 올해 준공 목표는 남양주 금곡 등 34곳이다.

 

도는 오는 26일 이 같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 부서 과장들과 회의를 연다. 도에서는 원도심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경기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 참여와 지역 현안 해소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 밖에 공무원·도시재생지원센터·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빈집 실태조사와 집수리 지원 사업도 31개 시군과 함께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해야 한다"면서 "31개 시군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