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완도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74.5% 기록…전남 1위 달성

  • 맑음고창군27.9℃
  • 맑음산청29.0℃
  • 맑음광주28.7℃
  • 맑음밀양30.9℃
  • 맑음고창27.9℃
  • 맑음여수25.4℃
  • 맑음울릉도26.3℃
  • 맑음서산27.0℃
  • 맑음해남28.7℃
  • 맑음안동28.7℃
  • 맑음영덕29.0℃
  • 맑음추풍령28.1℃
  • 맑음영월29.3℃
  • 맑음강진군28.0℃
  • 맑음의령군29.7℃
  • 맑음의성30.6℃
  • 맑음목포26.9℃
  • 맑음성산24.0℃
  • 맑음양산시30.8℃
  • 맑음보성군27.3℃
  • 맑음정선군28.9℃
  • 맑음장흥27.1℃
  • 맑음제천28.3℃
  • 맑음고흥28.3℃
  • 맑음천안28.1℃
  • 맑음통영24.5℃
  • 구름많음북춘천27.7℃
  • 맑음부안28.2℃
  • 맑음태백29.5℃
  • 맑음영광군28.0℃
  • 맑음대관령26.5℃
  • 구름많음서울28.7℃
  • 맑음정읍28.4℃
  • 맑음울진22.4℃
  • 맑음완도28.4℃
  • 맑음구미30.7℃
  • 맑음원주29.1℃
  • 맑음부산26.5℃
  • 맑음포항31.1℃
  • 맑음영천30.5℃
  • 맑음서귀포26.4℃
  • 맑음장수27.8℃
  • 구름많음파주26.8℃
  • 구름많음철원27.0℃
  • 맑음전주29.0℃
  • 맑음청송군30.6℃
  • 맑음홍천28.9℃
  • 맑음이천28.8℃
  • 맑음함양군29.9℃
  • 맑음홍성28.5℃
  • 맑음북강릉27.3℃
  • 맑음강릉28.2℃
  • 맑음속초24.2℃
  • 맑음순천27.2℃
  • 맑음인제27.3℃
  • 맑음충주29.1℃
  • 맑음남해28.1℃
  • 구름많음동두천27.7℃
  • 맑음군산27.4℃
  • 맑음순창군26.9℃
  • 맑음제주25.7℃
  • 맑음동해26.6℃
  • 맑음서청주27.7℃
  • 맑음진도군26.3℃
  • 맑음부여27.6℃
  • 맑음문경28.8℃
  • 맑음상주29.4℃
  • 맑음북창원30.8℃
  • 맑음영주28.8℃
  • 맑음금산29.4℃
  • 맑음거제27.0℃
  • 맑음창원27.7℃
  • 맑음봉화28.5℃
  • 맑음대전28.4℃
  • 맑음고산24.2℃
  • 맑음울산28.3℃
  • 맑음임실28.0℃
  • 맑음합천30.6℃
  • 맑음진주27.7℃
  • 맑음양평27.4℃
  • 맑음세종27.5℃
  • 맑음보은28.5℃
  • 맑음북부산28.3℃
  • 구름많음백령도19.3℃
  • 구름많음수원27.7℃
  • 구름많음강화26.0℃
  • 맑음보령27.1℃
  • 맑음광양시28.5℃
  • 맑음흑산도25.3℃
  • 맑음청주29.1℃
  • 맑음인천25.7℃
  • 맑음경주시31.9℃
  • 맑음거창30.0℃
  • 맑음춘천27.8℃
  • 맑음김해시30.1℃
  • 맑음대구30.2℃
  • 맑음남원28.2℃

완도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74.5% 기록…전남 1위 달성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4-02-19 10:56:45

전남 완도군이 2023년 지방세 이월 체납액을 크게 줄여 전남 도내 징수율 1위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 완도군청 청사 [완도군 제공]

 

완도군은 지난해 이월 체납액 8억4200만 원 가운데 6억2700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74.5%를 기록했다. 

 

완도군은 체납자에 대해 독촉장, 체납 고지서, 전화, 문자 등을 통해 납부를 촉구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동산, 차량, 금융자산을 압류해 공매하는 등 강력한 징수 조치를 취했다. 

 

또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명단을 공개해 체납자에 대한 사회적 제재를 강화했다.

 

완도군의 2024년 이월 체납액은 13억900만 원으로 상습적 고액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과 차량을 압류해 공매하는 등의 방법으로 80%를 징수할 전망이다.

 

김희수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납세 의식과 협조에 힘입은 것이다"면서 "올해도 전라남도 목표치보다 많은 체납 세액을 징수하여 건전하고 안정적인 지방 자주 재원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