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GS칼텍스와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3'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카드는 결제 시 M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월 50만 원 이상 사용 시 결제금액(GS칼텍스 주유 결제 제외)의 1%를 M포인트로 한도 없이 적립할 수 있다.
GS칼텍스 주유 이용 시에는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S칼텍스에서 바로주유 서비스로 결제하면 리터당 300 M포인트를, 실물카드 결제 시에는 리터당 100 M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의 경우 월 최대 1만5000 M포인트를, 100만 원 이상의 경우 월 최대 3만 M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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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는 GS칼텍스와 손잡고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3'를 출시했다. [현대카드 제공] |
이 카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유 시 자동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바로할인 보너스카드'를 우대 서비스로 제공한다. '바로할인 보너스카드'는 발급일과 발급 후 6개월 경과 시 이용자에게 각 1만 원씩 총 2만 원을 제공하며,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100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와 GS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3 공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발급 익월부터 3개월 동안 GS칼텍스에서 주유 결제시 M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해줘 최대 18만 M포인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직전 6개월간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을 위한 웰컴 패키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종 △생활요금 자동이체 △간편결제 △디지털콘텐츠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5만 M포인트를 제공한다.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3'의 연회비는 3만 원이며, 발급 즉시 GS칼텍스 앱에 등록해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와 GS칼텍스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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