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The-K타워 구내식당에서 협력사 직원들과 초복 복달임 오찬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 협력 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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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직원공제회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복달임 행사의 일환으로 함께 삼계탕을 먹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제공] |
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 시설관리, 보안관리, 사내 어린이집 직원 등 협력사 직원 60여 명과 공제회 임직원이 참석해 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해 주시는 협력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사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제회는 협력사와의 소통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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