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지지율 '56.3%'로 주간 최저치 경신

  • 맑음인천16.9℃
  • 구름많음제주18.0℃
  • 맑음백령도16.0℃
  • 맑음서울17.3℃
  • 흐림군산13.7℃
  • 구름많음창원16.1℃
  • 구름많음천안14.9℃
  • 맑음대관령11.2℃
  • 흐림산청16.5℃
  • 구름많음밀양18.9℃
  • 구름많음제천12.8℃
  • 구름많음영월14.0℃
  • 구름많음태백10.6℃
  • 구름많음통영18.1℃
  • 구름많음포항17.4℃
  • 구름많음순창군16.9℃
  • 흐림장흥17.6℃
  • 구름많음광양시18.2℃
  • 구름많음경주시17.1℃
  • 맑음파주16.7℃
  • 흐림김해시16.7℃
  • 맑음대구16.8℃
  • 흐림부여13.9℃
  • 구름많음북부산18.0℃
  • 맑음원주14.6℃
  • 맑음상주16.1℃
  • 맑음춘천16.8℃
  • 흐림진도군16.1℃
  • 맑음홍천15.1℃
  • 맑음안동15.6℃
  • 구름많음광주17.5℃
  • 구름많음정읍17.2℃
  • 맑음영덕16.6℃
  • 맑음의성16.1℃
  • 구름많음고창군17.0℃
  • 맑음인제14.7℃
  • 맑음영천15.9℃
  • 구름많음보성군16.4℃
  • 맑음북강릉16.9℃
  • 구름많음성산17.5℃
  • 구름많음남해16.8℃
  • 구름많음완도17.4℃
  • 흐림함양군17.5℃
  • 흐림해남16.9℃
  • 맑음강릉17.7℃
  • 흐림목포16.4℃
  • 맑음문경15.2℃
  • 흐림보령12.9℃
  • 구름많음고창16.6℃
  • 구름많음서산15.3℃
  • 구름많음울진15.4℃
  • 구름많음이천14.9℃
  • 흐림전주14.8℃
  • 맑음정선군14.5℃
  • 흐림흑산도15.9℃
  • 구름많음봉화12.7℃
  • 구름많음부안16.2℃
  • 맑음울릉도15.0℃
  • 구름많음북창원17.2℃
  • 맑음북춘천15.5℃
  • 맑음강화16.4℃
  • 흐림임실15.1℃
  • 맑음동해16.5℃
  • 구름많음영주14.1℃
  • 구름많음진주16.2℃
  • 맑음서청주15.4℃
  • 흐림거창16.0℃
  • 구름많음의령군16.9℃
  • 구름많음고산17.0℃
  • 맑음보은14.1℃
  • 맑음철원15.8℃
  • 맑음청송군16.0℃
  • 구름많음부산18.0℃
  • 맑음양평15.2℃
  • 구름많음세종14.4℃
  • 맑음동두천16.7℃
  • 구름많음수원15.6℃
  • 구름많음영광군16.3℃
  • 흐림강진군17.5℃
  • 구름많음청주15.8℃
  • 흐림금산15.3℃
  • 맑음속초17.8℃
  • 구름많음홍성16.2℃
  • 구름많음순천16.6℃
  • 흐림장수13.6℃
  • 구름많음남원16.9℃
  • 흐림충주13.1℃
  • 구름많음서귀포18.2℃
  • 구름많음울산16.9℃
  • 구름많음추풍령13.8℃
  • 구름많음대전14.3℃
  • 구름많음거제15.6℃
  • 구름많음양산시17.8℃
  • 맑음고흥18.4℃
  • 구름많음구미15.7℃
  • 맑음여수17.8℃
  • 구름많음합천17.2℃

文 지지율 '56.3%'로 주간 최저치 경신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8-20 10:30:10
민주 39.6%, 대선 이후 첫 30%대 추락…한국 19.9%
정의 13.3%, 바른미래 7.3%, 평화 2.4%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1.3%p 떨어진 56.3%로 집계되면서 주간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 2018년 8월 3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 13~17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8월 3주차 주간집계(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2%p, 응답률 7.1%) 결과 전체의 56.3%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부정평가는 38.4%(매우 잘못 21.1%, 잘못하는 편 17.3%)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5.3%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주 역대 최저치인 58.1%까지 떨어졌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번 주 1.3%p 더 떨어지면서 최저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만 지지율이 주 초반에 비해 후반에 조금 올라 지난주 주중 집계(13∼14일·55.6%)보다는 0.7%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주 중반까지는 안 전 충남지사에 대한 무죄 판결 역풍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국회 특수활동비 '꼼수폐지' 논란 등으로 하락했다"면서 "주 후반에는 5당 원내대표 회동, 김경수 경남지사의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경남·울산(5.5%p↓ 44.7%)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광주·전라(2.4%p↓ 73.7%), 경기·인천(2.3%p↓ 61.1%) 순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대구·경북(3.9%p↑ 42.2%)과 대전·충청·세종(1.1%p↑ 54.2%)은 소폭 상승했다.

이와 함께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0%p↓ 42.1%)과 30대(2.0%p↓ 66.9%)에서 낙폭이 가장 컸고, 지지 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2%p↓ 73.1%)과 자유한국당 지지층(5.0%p↓ 6.5%)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77.2%)에서 지지율이 가장 많이 빠졌다.

▲ 2018년 8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한편 정당지지도의 경우 3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1.0%p 떨어진 39.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월 4주차(39.6%) 이후 약 1년 4개월만에 최저치다.

이어 한국당(19.9%)·정의당(13.3%)·바른미래당(7.3%)·민주평화당(2.4%) 순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