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해 헌혈증 '1004매' 기부

  • 구름많음여수16.4℃
  • 구름많음구미10.1℃
  • 구름많음거창6.5℃
  • 맑음서산8.7℃
  • 구름많음전주11.3℃
  • 맑음천안6.7℃
  • 구름많음광주14.1℃
  • 맑음북강릉12.7℃
  • 맑음인천13.0℃
  • 맑음철원5.2℃
  • 맑음서울11.7℃
  • 맑음춘천6.7℃
  • 흐림금산7.4℃
  • 흐림부여7.6℃
  • 구름많음서귀포19.4℃
  • 구름많음성산16.5℃
  • 맑음태백5.2℃
  • 맑음봉화3.3℃
  • 맑음백령도16.2℃
  • 맑음홍천6.1℃
  • 맑음이천6.8℃
  • 흐림북부산12.3℃
  • 흐림의성5.4℃
  • 맑음원주8.3℃
  • 맑음영주5.8℃
  • 흐림고산18.7℃
  • 구름많음영광군11.7℃
  • 구름많음목포16.4℃
  • 맑음영월4.7℃
  • 맑음상주9.7℃
  • 맑음대전10.7℃
  • 구름많음의령군8.6℃
  • 구름많음보성군14.9℃
  • 구름많음부산15.7℃
  • 흐림산청10.4℃
  • 구름많음추풍령8.2℃
  • 맑음영덕11.1℃
  • 맑음문경8.3℃
  • 구름많음고창군12.7℃
  • 맑음제천3.6℃
  • 맑음동해10.8℃
  • 구름많음순천13.4℃
  • 구름많음장흥13.6℃
  • 맑음청송군4.0℃
  • 맑음광양시13.2℃
  • 맑음인제5.4℃
  • 맑음청주11.9℃
  • 구름많음고창12.4℃
  • 구름많음창원16.0℃
  • 맑음대관령1.0℃
  • 구름많음남원9.3℃
  • 맑음포항13.7℃
  • 맑음강화9.2℃
  • 맑음세종8.9℃
  • 구름많음거제17.0℃
  • 구름많음순창군9.8℃
  • 구름많음임실7.5℃
  • 구름많음밀양11.4℃
  • 구름많음완도16.6℃
  • 구름많음남해14.0℃
  • 맑음충주6.6℃
  • 맑음울릉도17.7℃
  • 구름많음장수5.0℃
  • 구름많음진주9.1℃
  • 맑음보령9.2℃
  • 맑음울진10.3℃
  • 구름많음정읍12.4℃
  • 맑음양평8.8℃
  • 구름많음울산13.8℃
  • 맑음보은6.2℃
  • 맑음파주5.4℃
  • 구름많음경주시9.4℃
  • 구름많음제주19.4℃
  • 흐림양산시12.5℃
  • 맑음서청주7.1℃
  • 구름많음통영16.9℃
  • 흐림김해시14.6℃
  • 구름많음영천7.9℃
  • 맑음수원9.0℃
  • 구름많음해남16.7℃
  • 흐림고흥12.1℃
  • 구름많음대구11.0℃
  • 구름많음북창원15.8℃
  • 흐림합천8.8℃
  • 맑음안동6.8℃
  • 맑음동두천7.0℃
  • 구름많음진도군17.3℃
  • 구름많음강진군16.1℃
  • 맑음강릉11.9℃
  • 구름많음부안11.4℃
  • 맑음속초12.3℃
  • 구름많음군산11.3℃
  • 맑음정선군5.6℃
  • 맑음북춘천5.3℃
  • 흐림흑산도17.9℃
  • 맑음홍성8.3℃
  • 흐림함양군7.6℃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해 헌혈증 '1004매' 기부

설석용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18 10:38:48

대우건설이 지난 12일 오전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은 경제적 지원 사업을 포함해 소아 환아들의 치료의지 향상, 학교복귀 지원 등 정서 지원, 보호자를 위한 치료, 간병, 적응을 돕는 교육 및 상담과 같은 정보 지원 사업 등 환아와 보호자의 원할한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노동조합 김경환 수석 부위원장(왼쪽),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 서선원(가운데), 대우건설 정종길 경영기획실장이 헌혈증 후원 행사에 참석했다.[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전달한 헌혈증 1004매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이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다량의 혈액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적시에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번 헌혈증 기부 외에도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급식 지원 및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