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2일 밤 페르세우스유성우 쏟아져

  • 맑음진주29.6℃
  • 비백령도24.2℃
  • 맑음세종28.5℃
  • 구름많음동두천25.5℃
  • 흐림문경27.2℃
  • 구름많음구미31.3℃
  • 구름많음충주28.4℃
  • 맑음장흥30.0℃
  • 구름많음철원23.4℃
  • 맑음목포29.7℃
  • 맑음청주31.0℃
  • 구름많음울진25.2℃
  • 맑음포항33.8℃
  • 맑음성산28.8℃
  • 맑음남해28.4℃
  • 맑음남원30.9℃
  • 맑음김해시29.6℃
  • 맑음영천32.6℃
  • 맑음경주시34.0℃
  • 흐림강릉23.9℃
  • 맑음고산28.0℃
  • 흐림제천26.9℃
  • 맑음추풍령25.4℃
  • 맑음거창32.0℃
  • 맑음여수28.6℃
  • 맑음산청29.7℃
  • 맑음북창원30.0℃
  • 맑음통영28.5℃
  • 맑음완도30.3℃
  • 흐림동해23.9℃
  • 맑음대구34.0℃
  • 맑음양산시30.9℃
  • 맑음금산29.9℃
  • 맑음전주31.2℃
  • 맑음고창29.8℃
  • 흐림속초23.5℃
  • 구름많음대관령22.6℃
  • 구름많음보은26.3℃
  • 맑음서산27.3℃
  • 맑음거제27.7℃
  • 맑음영덕26.2℃
  • 맑음부여28.4℃
  • 맑음순천28.1℃
  • 맑음해남29.1℃
  • 흐림파주24.7℃
  • 맑음고흥29.2℃
  • 구름많음안동30.5℃
  • 맑음제주31.2℃
  • 맑음순창군29.9℃
  • 맑음울산31.3℃
  • 맑음함양군31.7℃
  • 맑음합천31.3℃
  • 구름많음수원28.4℃
  • 맑음광양시29.9℃
  • 맑음강진군30.0℃
  • 맑음광주30.7℃
  • 맑음서청주29.2℃
  • 맑음서귀포29.7℃
  • 비북강릉23.2℃
  • 맑음영광군29.2℃
  • 흐림상주29.8℃
  • 맑음보성군29.6℃
  • 맑음부산29.6℃
  • 비북춘천24.4℃
  • 맑음대전29.8℃
  • 구름많음보령28.0℃
  • 구름많음홍천26.0℃
  • 흐림서울27.8℃
  • 맑음홍성28.2℃
  • 맑음부안29.9℃
  • 맑음임실29.0℃
  • 맑음장수27.4℃
  • 구름많음인천27.6℃
  • 흐림인제23.2℃
  • 맑음청송군30.9℃
  • 맑음흑산도26.2℃
  • 맑음북부산30.1℃
  • 구름많음이천28.6℃
  • 구름많음태백25.0℃
  • 맑음군산30.0℃
  • 맑음창원29.4℃
  • 맑음밀양31.8℃
  • 구름많음춘천24.5℃
  • 맑음의령군31.0℃
  • 맑음정읍30.7℃
  • 구름많음강화26.1℃
  • 흐림봉화27.1℃
  • 구름많음의성31.5℃
  • 구름많음영주24.1℃
  • 맑음고창군30.0℃
  • 맑음진도군28.1℃
  • 구름많음양평27.5℃
  • 흐림울릉도29.0℃
  • 구름많음천안28.4℃
  • 흐림영월26.1℃
  • 구름많음정선군25.4℃
  • 구름많음원주28.6℃

12일 밤 페르세우스유성우 쏟아져

이여름
기사승인 : 2018-08-12 10:15:52
12일 밤11시부터 13일 오전 1시까지 장관 예상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유성우 특별관측회' 개최

일요일 밤 경기 안성에서 세계 3대 별똥별인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측하는 행사가 열린다.  

 

▲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모습 [뉴시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12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 특별관측회'를 안성맞춤캠핑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관측회 참가자는 망원경을 가지고, 유성우를 관측하면서 천체를 관측하는 요령과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해마다 8월 12일을 전후해 쏟아지는 별똥별로 어느 유성우보다 화려하고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르세우스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지구 공전궤도면에 남기고 간 파편 위로 지구가 지나가면서 파편과 지구대기가 충돌해 별똥별이 발생하는 천문현상이다. 

 

지구에서는 보는 위치에 따라 한 시간에 수십 개에서 약 1만개에 이르는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다. 

 

이 별똥별을 페르세우스유성우라고 부르는 것은 이것들이 모두 페르세우스자리에서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천문과학관은 별똥별은 언제 어느 방향에서 떨어질지 알 수 없고, 매우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에 맨 눈으로 관측하거나, DSLR 카메라로 촬영하여 관측한다고 말했다.

주변에 불빛이 없는 어둡고 안전한 곳, 은하수가 눈으로 보이는 곳에서 전체 하늘을 보면서 맨눈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천문과학관 관계자는 "12일 밤은 달이 뜨지 않는 그믐이라서, 예년에 비해 관측조건이 좋은 편"이라며 가족과 함께 별똥별 관측에 나서볼 것을 권했다.

 

KPI뉴스 / 이여름 기자 yiyl@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