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 포티넷과 차세대 보안 서비스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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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포티넷과 차세대 보안 서비스 협력 강화

유태영 기자
기사승인 : 2026-03-11 10:19:41

LG유플러스가 포티넷과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보안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지난 4일(현지시간) MWC26 LG유플러스 전시부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오른쪽)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새시(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등 새로운 서비스 협업을 본격화한다. SASE는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을 하나로 합쳐 제공하는 통합보안솔루션을 뜻한다.


최근 기업들의 업무 환경이 사무실 기반에서 클라우드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회사에서만 업무를 보던 과거와 달리 해커들이 사내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는 방법도 늘어난 것이므로 복잡해진 접속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양사는 글로벌 최신 보안 기술에 기반해 일관된 보안 정책을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모든 접속 시도를 끊임없이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안 솔루션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양사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면서도 기업별로 세분화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맞춤형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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