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천안시, 건립된지 32년된 유량육교 철거 추진

  • 맑음강화21.9℃
  • 구름많음남원23.2℃
  • 구름많음구미24.9℃
  • 구름많음진주24.5℃
  • 맑음부여27.1℃
  • 맑음양평27.1℃
  • 흐림진도군17.8℃
  • 구름많음대전26.3℃
  • 흐림보성군21.5℃
  • 맑음북부산25.5℃
  • 맑음서울29.2℃
  • 맑음영덕20.3℃
  • 구름많음보령22.8℃
  • 구름많음거제22.2℃
  • 구름많음대관령22.2℃
  • 구름많음인천21.4℃
  • 맑음인제28.8℃
  • 맑음속초15.2℃
  • 구름많음상주25.3℃
  • 구름많음문경22.8℃
  • 흐림고창군23.7℃
  • 흐림해남19.6℃
  • 구름많음경주시24.2℃
  • 구름많음원주26.3℃
  • 맑음홍성28.8℃
  • 맑음안동26.3℃
  • 흐림완도20.4℃
  • 구름많음군산21.8℃
  • 흐림고창23.2℃
  • 구름많음동해17.9℃
  • 구름많음광주23.6℃
  • 구름많음태백24.4℃
  • 구름많음남해23.3℃
  • 구름많음충주27.6℃
  • 구름많음전주25.5℃
  • 구름많음임실25.3℃
  • 구름많음거창24.3℃
  • 구름많음장흥21.2℃
  • 맑음철원28.0℃
  • 구름많음추풍령23.5℃
  • 흐림정읍23.3℃
  • 구름많음보은24.1℃
  • 구름많음의령군25.1℃
  • 구름많음봉화25.0℃
  • 구름많음울진17.9℃
  • 흐림대구25.7℃
  • 흐림산청24.6℃
  • 흐림수원27.1℃
  • 흐림부안21.9℃
  • 맑음정선군28.1℃
  • 구름많음제천25.7℃
  • 맑음백령도17.5℃
  • 구름많음통영24.0℃
  • 구름많음세종27.5℃
  • 구름많음울산21.9℃
  • 흐림순천21.7℃
  • 구름많음영주25.1℃
  • 맑음동두천30.2℃
  • 구름많음천안26.5℃
  • 흐림성산18.3℃
  • 구름많음고산19.7℃
  • 흐림목포20.7℃
  • 구름많음울릉도18.5℃
  • 구름많음김해시26.2℃
  • 흐림서귀포19.4℃
  • 구름많음부산22.5℃
  • 구름많음여수21.2℃
  • 구름많음의성27.4℃
  • 구름많음순창군23.7℃
  • 맑음파주28.2℃
  • 구름많음홍천27.3℃
  • 구름많음북창원24.2℃
  • 구름많음금산27.6℃
  • 구름많음청주27.0℃
  • 구름많음북춘천29.1℃
  • 구름많음함양군24.9℃
  • 구름많음창원22.2℃
  • 구름많음광양시23.5℃
  • 흐림흑산도19.6℃
  • 흐림영광군21.3℃
  • 구름많음강릉20.2℃
  • 구름많음영월29.3℃
  • 흐림제주19.6℃
  • 흐림고흥20.7℃
  • 구름많음청송군26.2℃
  • 구름많음서청주27.1℃
  • 구름많음북강릉17.7℃
  • 구름많음춘천29.8℃
  • 맑음이천27.9℃
  • 구름많음양산시26.2℃
  • 구름많음영천24.3℃
  • 구름많음강진군21.6℃
  • 구름많음장수23.2℃
  • 흐림합천25.0℃
  • 맑음포항19.6℃
  • 맑음서산25.6℃
  • 구름많음밀양25.9℃

천안시, 건립된지 32년된 유량육교 철거 추진

박상준
기사승인 : 2024-09-20 10:01:37
교통약자들의 통행불편, 안전점검 C등급 판정

충남 천안시는 건립된지 32년이 지나 보행자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유량육교' 철거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철거 앞둔 유량육교.[천안시 제공]

 

1992년 건립된 유량육교는 폭 4m, 연장 28m 규모의 보행육교로 어린이,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으며 대다수 시민들이 육교를 외면하고 동부교 하상도로를 이용해왔다.

  

또 올 4월 추진한 정기안전점검 진단 결과 C등급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 공사가 필요한 실정으로 시는 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시 미관과 안전을 위해 철거를 결정했다.

  

천안시는 이달 중으로 육교 철거 공사를 발주하고 12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철거된 육교 주변 보도를 내년 상반기까지 정비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도육교 철거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환경 조성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